이게 정말 나를 줄줄 울게 한 [박사가 사랑한 수식]의 작가 작품이 맞단 말인가!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임신한 언니를 보는 여동생의 미묘한 시선과 악의.읽고 나면 오싹해지지만 그럴 법하다,는 생각.하지만 이것도 신선하고 독특해서,꽤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