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은 본질을 앞선다라고 이야기한 사르트르
그의 철학을 간결하게 압축시켜 놓은
하룻밤의 지식여행,
나는 박학다식이 좋아서 이 시리즈를 선호한다.
단, 깊이있는 성찰, 참다운 철학까진 가지 못하지만.
얇지만 무시못할 내용이다.
그리스철학의 이상주의자 플라톤,
그의 철학은 후세에 반복 재생산되면서 더욱 가치가 높아진다.
우리도 플라톤을 읽어야 서양사상의 원류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니체는 니힐리즘을 이야기했고
성실을 강조했으며,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책을 썼지만
정작 그것들의 내용이 뭐지? 하는 사람에게 강추!
마르크스를 이해하면 사회주의가 이해되고, 북한 사회도 이해가 되려나...
마르크스를 간결하게 이해하기 위한 책입니다.
학생들과 함께 읽어보기 위해 구입했는데요,
어려운 철학자들을 쉽게 접근하려는 노력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