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인지 코플랜드의 세 번째 인생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09
앨리스 워커 지음, 김시현 옮김 / 민음사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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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흑인들의 삶을 이토록 생동감있게 그려낸 작가의 능력이 놀랍다. 온통 비극으로 점철된 그레인지의 삶이었지만 결국 작은 희망을 남길 수 있었다. 많은 여운이 남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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