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 어게인 - 모르는 것을 아는 힘
애덤 그랜트 지음, 이경식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3월
평점 :
품절


싱크어게인, 안다는 생각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다시 생각해보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 어느때보다 급변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즈음 더욱 중요하게 느껴지는 말이다. 오리지널스보다 더욱 원숙해진 애덤 그랜트의 글솜씨가 독자를 즐겁게 해준다. 후반부에 책의 핵심만 요약해주는 센스도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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