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우등생논술 [최신간 1종]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2년 11월
평점 :
절판


배경지식 넓히면서 재미나게 읽기좋은 초등잡지!



자기주도학습 잡기에도 좋아서 우러간 우등생 학습 매달 받으면서 

월간 우등생 논술 초등잡지도 함께 구독하기 시작했어요.

자연스럽게 아이가 집에오면 우등생 논술 초등잡지로 시작해서 보네요~

그런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고 이쁘더라고요.



초등문제집 풀기전에 우선 우등생 논술로 배경지식 넓히기~~~~ 초등잡지 찾으시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초등잡지가 아닌가 싶어요. 다방면으로 아이들 지식 쌓기도 좋고요. 저희 아이처럼 티비를 보지 않는 아이에게 요즘 돌아가는 흐름이라든지 시사 연예뉴스 다방면으로 재미나고 쏠쏠하게 읽기 딱 좋더라고요.


그러면서 괜스레~~~ 교과학습적인 부분까지 연계되니 더더욱 읽히게 되는 것 같아요. 억지로 교과연계되는 주입식 교육보다는 우등생 논술 읽히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접하게 되고 엄마의 잔소리도 줄게 되는 것 같다는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독해력 자신감 초등 4단계 - 긴 글은 빠르게! 어려운 글은 쉽게! ㅣ 독해력 자신감 4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독해력 문제집 추천 ,초4 엄마표 독해 학습법 도전!




독서는 꾸준하게 시킨다고 시키는데..

독서가 전 과목 공부가 되려면 독해 기술이 필요할 것 같은데...어쩌니? 

고민만 백만개인 엄마였죠 ㅜ


꾸준하게 독서는 시키고 있지만 왠지 모르게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모르겠는 마음인거 ....

그렇다보니 엄마표 독해 학습법으로 독해력 자신감 입소문이 좋길래 냉큼 초이스 했답니다.






무엇보다 독해력 문제집에 지문듣기 서비스가 있는게 마음에 들더라고요~ ~

QR  코드를 찍어서 지문을 들어 보는게 읽는 것과 또 다른 집중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기대되더라고요.








독해력은 모든 공부의 시작입니다. 라는 슬로건을 보고있자니

무언가 띵~ 맞은 듯한 기분이랄까요.

알면서도...알면서도...실천해 못옮기는 엄마였으니까요.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죠?^^





자기주도학습이 될 수 있게끔 독해일지도 있어요.

학습한 날짜를 적고 스티커를 붙이는 스케쥴러입니다.






엄마표 독해학습법이라고 마음을 먹고 시작했으니 엄마가 봐줘야 코칭해줘야 하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저부터 미리 훑어보게 되더라고요.


단계별로 꼭 알아야 하는 6개의 독해기술을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독해기술을 회차별로 익혔다면 독해적용을 하면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독서도 재독하면 더 알아가는 것들이 많듯이 독해력도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독해 기술을 계속 응용문제를 통해서 접하다보면 기술이 하나둘 늘어나겠죠?


 




글쓴이가 글을 통해서 나타내는 중심되는 중심생각이 주제라는 것도 학교에서 이미 배웠다고 하지만

또 아이들 반복학습 하지 않으면 잊어버리기 쉽잖아요?

그렇다보니~~~ 엄마표 독해학습법은 빨리 나가는게 능사가 아니라 기술을 머릿속에 넣어가면서 

연습하는걸로 시작해봤어요.

 







초등저학년때는 긴 지문을 두려워하지 않고 익힐 수 있게끔 많이 접하게 해드린 편이었는데요.

이제 초4 엄연히 초등고학년이다보니까요 독해 지문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연습 해봅니다.




한자가 병기된 뜻도 많고 알아야 할 낱말들도 많다보니까요~ 어휘부터 풍성하게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한번씩 더 짚어주면서 연습합니다.





독해력 자신감은 초등학교 전과목교과서에서 뽑은 교과 지식을 소재로 한 지문으로 독해 훈련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독해력 문제집입니다. 

독해력 문제집도 여러번 접하다보면 문제 유형을 어려워하지 않고  친근하게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단원평가라든지 교과 과정을 따라나가는데 어렵지 않게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수학이든 사회 과학이든 문제를 이해하고 어휘를 확장시키는데 있어서는 독서가 가장 최우선이고


그 책 속의 글을 이해하고 파악하는게 또 독해의 기술이지 않나 싶어요.


다방면으로 배경지식을 쌓아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독해력 자신감으로 초등4학년 으쌰으쌰 해야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엄마 심리 수업 - 엄마의 무의식이 아이를 키운다 ㅣ 엄마 심리 수업 1
윤우상 지음 / 심플라이프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언젠가부터 나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심리에 대해서 궁금해졌습니다. 

그냥 여자의 심리가 아닌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심리에 대해서 말이죠.

그러던 찰나에 제 시선을 확 사로 잡은 [ 엄마 심리수업] 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엄마를 당당하게,

아이를 행복하게

"아이를 위한다면 빈틈 엄마가 되어라!" 라는 슬로건이 마음에 콕 닿더라고요.


난 빈틈엄마일까?

완벽엄마일까?


그 어느쪽도 아닌듯한 헐랭이 엄마 인 것 같으면서도

제 심리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더 마음이 가면서 읽었던 엄마 심리수업 책 함께 보실게요.





한때 심리가 참 공부하고 싶었던 소싯적이 있었죠.

하지만 그게 이렇게 후회가 될줄이야. 


이 책을 보는데 제가 궁금했던 알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그득그득 실린 목차를 보니

마음이 설레었습니다.






엄마의 무의식

엄마의 욕망

엄마의 죄책감

엄마의 불안

엄마의 상처


제가 궁금했던 것들이 단순한 육아서가 아닌 마음속에 꼭꼭 숨겨져 있는 제 마음을 꺼내어

살펴보고 다독여볼 수 있을 거란 이상한 힘이 느껴졌습니다.

 



작가는 말합니다. 강연에 가서 우리 아이가 어떤 아이로 자라길 바라나요? 질문을 던졌더니

다들 이렇게 말했다더군요.


꿈이 있는 아이

성격이 밝은아이

자신감이 충만한 아이

정직한 아이

즐길 줄 아는 아이

그냥 평범한 아이

.

.

.

.

.

.

.

'

그러면서 저도 생각해 봅니다.

나는 내 아이가 어떻게 자라길 원하는가? 


엄마 심리수업 윤우상 작가님은 이 책을 쓴 저자이기도 하지만 

30년 경력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십니다.

그렇다보니 얼마나 많은 경험과 사례가 있겠습니까?

그렇다보니 사례를 들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고 

막상 병원에 가면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부분을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시니

느긋하게 책읽는 기분도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내가 내 아이를 어떤 마음속 인물에 투사하면서 대한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제가 지금 현재 저희 첫째를 친정아버지를 투사해서 바라보고 있다는것도 

책을 통해서지만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참 신기하죠?

책이 뭘? 날 알게 해줄까? 싶었는데 말이죠.

윤우상 선생님을 만나지도 않았는데 제 심리를 도입부분에 알게 되어버렸으니 말이죠~






소심하면 자존감이 낮을까? 하는 페이지에서 정독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소심한 성격이다보니.... 요런 페이지는 시선이 자연스럽게 가더라고요.


작가는 말합니다.

대범한 엄마들은 아이의 소심한 모습을 봐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

때 되면 좋아지려니 한다.



이 부분이 다 읽지도 않았는데 다가오더라고요.


내가 소심한데 아이도 소심하다. 라고 투사하게되면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 소심해 .

험난한 세상 어떻게 살아갈까.

하면서 소심함을 바꿔주려고 애쓴다거나 점차 문제시 삼게 된다는 거죠.


심리라는 것이 알면 알수록 참 공감도 많이 되고 저절로 끄덕여 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작가님은 또 말해줍니다.

소심해서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


내성적인 성격과 자존감은 아무 상관이 없다!!! 라고 팩트를 날려주죠!!


결국 자존감 낮은 아이로 만드는 것은 아이의 성격이 아니라 부모의 불안이라고 말해줍니다.


혹시 저처럼 요런 고민 해보셨을 분들이라면 엄마의 심리수업 완전 강추추추!!

저는 제가 궁금했던 부분을 심리적인 요소로 알려주는게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저절로 고개가 끄덕거려지더라고요.



-



그리고 작가님은 또 알려줍니다.

성격은 기질이라고 말이죠.

아이를 키울때 부모가 잘 알아야 하는 것이 기질이고 아이의 기질과 싸우게 되면 자녀 교육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아이의 기질을 바꾸려고 애쓰는 멍청한 엄마였다라는 생각도 들게되더라고요.






내 아이는 예민해 라는 기질을 바꾸려고 했던 엄마였는데요.

기질은 하늘이 준 생존기술이라는 제목을 보고있자니...난 하늘이 내려준 생존 기술을 바꾸려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럼 그 기질 좀 더 궁금해 졌습니다.





작가님은 꼬 고칠 수 없는 팩트를 날려주십니다.

내 성격도, 배우자의 성격도 조금도 고치지 못했으면서 어떻게 아이는 바꿀 수 있다고 믿는가.


ogq_58146d6d0ab0a-8 


눼눼~~~ 제가 수긍하게 써주신 요점들이 콕 와닿더라고요.





 

내 아이를 찬찬히 바라보자.

내 아이속에 누가 들어있을까?

내 아이속에 누군가를 집어넣고 못마땅해하고 미워하고 걱정하고 있지는 않나.

지금 나는 고장 난 아이

고장 날 것 같은 아이를 고치는 엄마 수리공으로 살고 있지 않은가?


전부 다 저를 말하는 것 같더라고요.

11살 큰 딸을 키우면서 항상 고장난 아이처럼 바라봤던 것 같아요.

그리고 못마땅해 하는 엄마이기도 했죠.


지금이라도 고장난 아이가 아닌 고장난 엄마의 마음을 고치는 제 자신을 바라봐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엄마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믿어주면 된다.

어떤 약점이 있더라도, 어떤 부족한 점이 보이더라도 그모습으로 행복하고 씩씩하게 잘 살거라고 믿어야한다.


그리고 작가님은 또 겉으로 사랑하는 척 하는 입말이 아닌

맘말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겉으로 달콤한말 속삭이면서 맘 속에서는 저걸 어째? 하고 생각해 버리면

아이도 느낀다는 것이지요. 

뜨끔뜨끔 ㅜㅜ





저는 그동안 0부터 10까지 늘 아이걱정만 하는 엄마였는데요.

그 어떤 책보다도 엄마심리수업이란 책을 읽고 생각을 고쳐먹기로 했답니다.

아이를 색안경 끼지 않고 입말이 아닌 맘말을 할 수 있는 엄마 그리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믿어주고 바라봐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말이죠.



 

그리고 작가님이 또 한 번 저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지혜로운 엄마는 자기를 바꾸려 애쓰고 어리석은 엄마는 아이를 바꾸려 애쓴다.






중간 중간에 챕터마다 꿀팁이 있는데요.

문장완성 검사라든지 어떻게 해결애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게끔

솔루션 페이지가 있답니다.







그리고 엄마의 심리수업에서는 또 다른 심리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나는 어떤 엄마일까? 에 대해서 제대로 살펴볼 수 있었던 엄마의 초자아 페이지입니다.



초자아는 착함과 올바름을 추구하는 정신 기능이다. 라고 알려줍니다.

프로이트 이론에서는 초자아, 자아, 이드 3가지 요소로 구성된다고해요.


초자아에서는 도덕과 윤이, 그리고 자아이상이 있다고해요.

너무 어렵게 느껴졌지만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시니 또 이해가 금방 되더라고요.






초자아가 강한 엄마 중에는 완벽을 추구하는 엄마가 있다고 합니다.

원칙과 규칙을 중요시하고 철두철미하다라는..........


그러고보니 저는 완벽을 추구한다기보다 제 기준이나 규칙이 있다보니 작은 잘못에서도

너그럽지 못한 엄마였더라고요.


한마디로 빈틈이 있으면 못견디는 엄마로 이해가 절로 되더라고요.

그래서 작가는 말합니다.

빈틈있는 엄마가 되라고 ㅜㅜ




 


작가는 또 내 아이의 자존감은 몇 점 일까?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부분이었는데요.

부모의 잠재의식 속에는 아이에 대한 평균 점수가 존재한다고해요. 



그리고 뜨끔한 멘트는

엄마가 아이에게 준 점수가 바로 아이의 자존감 점수라는 것이죠.



 

단순하게 그냥 글로만 읽는 육아서가 아닌

이제는 엄마의 심리를 알고 아이를 알면 백전백승? 요런 느낌으로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심리에 대해서 궁금했고 그에 대해서 읽기 쉽게 알려주시고 또 그로인해

내 아이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깨우치게 해주는 무언가 책만 읽었을 뿐인데

선생님을 만난 기분이랄까요?


엄마 심리수업은 제게 그런 책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시원스쿨 말하기 영어표현 - 생활 밀착형 주제를 회화 밀착형 표현으로 말하는
이시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요즘 빼라빼라~~ 쏼라쏼라~~ 거리는 우리집 초딩언니 덕에 엄마의 체면이 말이 아니랍니다. ㅋㅋㅋㅋ 영어 숙제하다말고 이제는 은근슬쩍 


엄마 디스까지~~ ㅜㅜ 그렇다보니 이제 엄마도 자각 좀 하고 영어말하기 생활영어 좀 해볼라고 덥썩! 잡아물어버린 시원스쿨 말하기 영어표현 !!! 


차근차근 해볼랍니다!!








티비 광고에서 시원스쿨~~ CM 쏭은 워낙 많이 들어서 혼자 이 책을 펴자마자 시원스쿨 CM 송 부터 흥얼거렸다는~~점!! 


왠지모르게 이 책을 받아들고 많은분들이 그러시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시원스쿨 대표강사는 네이밍그대로 이시원씨이고요!!


저서도 정말 다방면으로 풍성해서~~ 한 권쯤은 소장각으로 구입해도 좋겠다는?^^ 


그나저나 이제 소장각! 전리품 요런 스멜과는 바이바이 하고 진짜 나다운 성인영어회화 좀 해보려고 목차부터 살펴봤어요!!!


목차부터 살펴보는데 실생활에서 꽤 유용할 법한 문장이 나와서 방가방가!!!


현실적인 영어에 더~~~ 마음이 다급해 지더라고요.


생활 밀착형 주제만을 골랐다는 책이기에 꼭!! 하루에 한 문장씩 외우기로 다짐하고 책을 펼쳐 들었습니다.


요즘 그래도 열심히 외우는 것이~~ 


I think I'm kind of hungr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는 ㅋㅋㅋ 평생 굶어죽진 않을 것 같아요.


어찌 처음으로 외운 생활영어가 나 좀 배고픈 것 같아. 라니 ㅋㅋㅋㅋㅋㅋ


역시 현실에 필요한 생활영어부터 맞딱드리게 되니 저절로 눈이 가고 손이 가더라고요!!


중고딩때 열심히 외웠던 숙어들도 간간히 마주하게 되니 반갑기도 하고 녹슬지 않았구나 이제부터 시작이다! 싶었죵!!


사춘기 딸을 위해서 사춘기 십대우찬이라는 회화 표현도 하나씩~~~ 만나봤어요.




These days, my son is going through puberty. 


요즘 내 아들 사춘기 겪고 있어. 라는 표현인데요.


요 표현 기억해 두고 싶더라고요~


아무래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다보니 왠지 꼭! 필요할 것 같은 스멜이~~~


그리고 역시 여자인가봉가하는 엄마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립스틱 사진에 멈춰서 보게 되는 비주얼적인 사진도 한 몫 거들게 되는 건 안비밀!!!


자연스럽게 영어도 읽어봅니다.


야간쇼핑 안해본지가 언젠디~~ 예전에 새벽시장도 종종 다니곤 했는데 옛 추억을 떠올리며 동대문을 가게 될때 외국인과 맞다뜨리게 될지 모르니


연습한다 생각하고 또 훑어봅니다. ㅋㅋㅋ


Across from the DDP, there are shopping buildings that are full of clothing shops. 


DDP 건너편에는 옷 가게들로 가득 찬 쇼핑 빌딩들이 있어.



그리고 여행다닐때 또 실생활 영어회화표현 놓칠 수 없겠죠?


아직 외국인만 보면 얼음이 되는 줌마렐라지만 ㅜㅜ


용기를 갖고 더듬더듬 읽어봅니다.


You thought I wasn't going to tell you about Jeju Island food?


내가 제주도 먹거리에 대해서 말 안할줄 알았지?



이렇게 또 읽다보니 내 발음이 정확한지? 겁부터 나더라고요. 


그래서 qr 코드로 딱 찍어서 영어 발음도 들어봅니다.



 특별하게 음원을 구입하거나 .cd를 구입할 필요없이 요로콤  qr코드 하나 있으면 리스닝도 가능하니 어렵지 않게 영어회화 시작해도 좋겠다 싶더라고요.


이제 우리 헬로우~~ 아임 파인 땡큐!! 요런 버전과는 바이바이하고 새롭게 우물을 파야할 시기인 것 같아요. ㅋㅋㅋㅋ




듣기도 가능하지만 스토리까지 곁들어져서 영어표현을 익히기에 더없이 좋다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 1년 - 4학년 (2019)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초등4학년이 되면서 아이들 공부양도 양이지만 아이들도 이래저래 놀지 못하고 공부만 하기에 은근히 스트레스가 무시 못하는 것 같아서 


요즘 좀 쉬엄 쉬엄 가려고 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사도 예정돼 있는데다가 신도시여서 이사가는 곳이 아무래도 학원가 형성도 잘 안돼 있고 


고민이 많은 엄마입니다. 그러다가 월간우등생학습으로 꾸준히 집에서 초등학습지 하는 것도 엄마만의 신념있는 홈스쿨 방법이겠다 싶어서 시작했어요.


매달 발송되는 월간우등생학습은 정기구독이 가능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천재교육에서 만드니까~~~~ 또 믿음이 가고 말이죠!


이번4학년 1학기 중에서도 곱셈과 나눗셈 단원으로 시작하는 5월인데요! 학교 커리큘럼이랑 잘 맞아 뜨려져서 예복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더라고요!


사실 저희집 초4 루키는 곱셈과 나눗셈을 썩~ 좋아하지 않아요! 연산은 꾸준하게 집에서 하고 있는데 반해서 지겨워 하고 반복되는걸 너무 싫어하는 지라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 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우선 교과 단원에 맞춰서 교과단계에 차근차근 맞춰 가보자! 하는게 엄마의 목표입니다.


무엇보다 나눗셈과 곱셈을 좀 더 재미나게 접근시켜주고 싶어서 월간우등생학습에 있는 나눗셈곱셈 게임  QR코드를 찍어서 재미나게 


게임부터 ㅋㅋㅋ 시켜드렸어요.


나눗셈곱셈을 암산으로 하면서 정답을 맞추다보니 집중력이 상당히 높다는!!


평상시 게임을 안하고 있어서 그런지 집중력도 높고 ㅋㅋ ㅋ더 몰입하게 되는 모습이 웃픈 엄마인데요. 그래도 뭐~~~ 재미나게 시작해보자는 


엄마의 취지에 맞게 맛보기로 시작해드렸어요.



월간우등생학습은 그달 그달 스케쥴표가 함께 들어있는데요. 스스로 공부 방향을 잡고 풀어나가는게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스케쥴표가 


한 몫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초등3학년까지는 학교에서 단원평가를 보면 점수도 잘 받아오더니 4학년 되서는 단원평가 점수도 예전보다 못하고 이래저래 참 신경쓰였는데요.


아무래도 개념 익히기가 뭐든~~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보니 개념익히기부터 시작해드렸어요.

초등4학년 아직 수학학원은 문턱에 가지 않았지만 올해 4학년은 꾸준하게 학교 교과연계 하면서 자기주도학습습관을 잡는게 목표인지라


월간우등생학습으로 시작하길 잘했다 싶더라고요.


다른건 뭘라도 꾸준한 습관은 뇌의 흐름을 만들어주고 습관을 잡아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21일간은 꾸준하게 월간 우등생 학습으로 


습관 형성하려고 ~~~ 5월달에 부지런히 달리고 있는 초4학년의 모습입니다 ㅎㅎ


그렇게 월간 우등생학습을 한 후에는 머리도 식힐겸 우등생논술을~~ 읽더라고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잡지책이다보니 아이가 


재미삼아 읽기도 하고요. 요즘 트랜드나 흐름도 익히는데 도움이 되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월간우등생학습은 월1만원대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장점이 있고요. 너무 사교육비에 지출이 커서 고민이시라면 


사교육비로 월간우등생학습과 월간우등생논술 2마리 토끼를 잡아보시는 찬스 잡으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