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둘째 날엔 1일차 학습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주제별 1일차보다 난이도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나옵니다.
하지만 예제가 나오기 때문에 찬찬히 읽으면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1일차보다 난도 있는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나옵니다.
단순 계산만 시키는 게 아니라, 여러 유형의 문장제 문제에 배웠던 연산을 적용하는 연습을 충분히 시켜줘서 실력이 늘 수밖에 없는 구조였어요.
5학년 개념이 많이 어려운 편인데, 5학년을 잘 넘기면 6학년은 그대로 무난하게 넘어간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요.그래도 새로운 개념이 많이 나오지 않을 뿐이지, 6학년연산문제집 내용을 보니 각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 많네요. 1조건, 2조건을 생각하면서 풀어가는 과정을 정말 꼼꼼하게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
연산 문제집처럼 1일차씩 구성되어 있지만, 푸는 과정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푸는 방법을 찬찬하게 알려주어 문장제 문제에 익숙해질 수 있어요.
6학년 과정(분수와 소수의 나눗셈 등)은 계산 방법은 알아도 문장제로 나오면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2일차의 문장제 훈련 덕분에 응용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후기를 보고 고른 문제집인데, 예비 중학생 6학년에게는 꼭 필요한 단계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