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말하기 능력을 키우고 싶어 선택한
Speaking for Speeches (Skills for Presentation)

영어 3~4년차 공부한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실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어교재 발견했어요.
Speaking for Speeches
영어화상수업을 한 지 1년이 넘어가면서
영어수업 시작 전에는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선생님이 많이 물어봐주시고, 아이가 그러니 조금 더 자신감있게 표현도 하더라고요.
이제 곧 학교에서도 영어수업시간에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들도 늘어나지 않을까 싶어서
영어말하기 관련 교재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Speaking for Speeches' #영어스피치교재 시리즈는 1권~3권까지 나와있고요.
그 중에서
Speaking for Speeches 1권은
About me / My family ...
My value / My friends / How I exercise/ My interesting Place 등
총 12개의 uni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제를 보니
영어뿐만 아니라 초등학교에서 발표할만한 익숙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네요
초.중등 영어말하기 1분 스피치로 활용될만한 주제들이라,
학교 영어말하기 수행평가가 주어질 때에
막막함이 덜 할 것 같아요.
각 unit 마다
Getting Ready 코너에서
그 주제에 나오는 단어나 짧은 구문들을 배웁니다.
먼저 듣고, 선택지에서 고르거나
보기에 나온 단어들을 따라 적는 거라 처음에는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요.
Pair Work코너에서
짧은 질문들을 듣고, 어떻게 친구들이 답하는지 익혀 나갑니다.
그리고 짧은 표현들을 나의 생각을 짧게 적어 나갑니다.
Presentation 코너에서
지문이 하나 나오는데요.
QR코드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한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1분 정도의 스피치로 말합니다.
그러면 중간에 빠진 영어단어들을 적기 위해 집중하면서 듣게 되네요.

위의 친구처럼 나도 나의 생각을 글로 바료 표현하면 참 좋겠지만,
어려울 수밖에 없을 텐데요.
Guided Questions 코너를 통해
다양한 질문을 통해서 그 주에에 맞는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unit 06 an interesting animal 주제에서는
what is one example of a plant eater?
What do thye look like? What can they do?와 같은 질문들을 통해
한 동물에 대해서 어떤 생각들로 연결하여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지 생각하도록 합니다.
주제만 보면 내가 관심있는 하나의 동물만 떠올르게 되는데요.
a plant eater 와 a meat eater와 같이
동물을 나누어 떠올리게 하는 질문들이 나와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그 뒤에는
Brainstorm 코너에서는
생각나무와 같이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소재별로 생각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칸이 준비가 되어 있어요.
우리나라 글을 쓸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영어스피치교재뿐만 아니라 한글말하기 교재가 이렇게 나온 게 있나 싶더라고요.
영어 말하기 교재이지만 언어를 떠나서
나의 생각을 명확하고 재미있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코너들이 마음에 듭니다.
Fist Draft 코너에서는
앞에서 배운 표현들과 정리한 나의 생각들을 가지고
한편의 글을 쓰게 됩니다.
Speaking for Speeches (Skills for Presentation ) 교재는
제목처럼 스피치 말하기 활동을 도와주는 교재로
학교 발표 수행평가에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영어교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