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 기분 좋은 날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사란 지음, 뜰빛 그림, 전성수 감수 / 브레멘플러스 / 2018년 12월
평점 :
품절



5살 아이 시기에 생각할 거리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브레멘 플러스 책을 많이 읽어주고 있습니다. 



브레멘 플러스, 랄랄라~ 기분 좋은 날

1.jpg


브레멘 플러스, < 랄랄라~ 기분 좋은 날 > 책 살펴보기 


빨강, 노랑, 파랑 꼬마 마녀들이 새초롬한 얼굴로 마을을 내려다보고 있었어요. 

"마을 사람들은 뭐가 저렇게 좋을까?"

"내일이 크리스마스라나?:

"다들 기분 좋아하니까 더 심술 나."

꼬마 마녀들에게 ㅣ분 좋은 일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2.jpg


귀여운 꼬마 마녀들 표정이 왠지 좋아보이지 않네요. 

5살 아이와는 책 읽으면서, 

길거리를 걸어다니는 소녀와 표정이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뭘 하면 고민하던 꼬마 마녀들 앞에 뭔가 떨어졌네요. 



"이게 무슨 소리지? 어서 내려가 보자!"

노랑 마녀의 말에 다들 부리나케 뛰어갔지요. 그런데 이게 웬일이에요?

마당 한편에 산타 썰매가 고꾸라져 있는 게 아니겠어요?"


3.jpg


산타할아버지와 루돌프가 땅 위에 떨어져있네요. 

꼬마 친구들도 산타 할아버지도 깜짝 놀란 것 같습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왜 하늘에서 떨어졌을까요? 궁금하네요. 


이 질문은 이 페이지 그림이 있는 하브루타 생각카드에 질문으로 들어가있더라고요. 

책에 모든 사건과 이유를 말해주지 않고, 이렇게 상상해보는 일도 재미있는 일이네요. 




꼬마 마녀들은 산타 할아버지와 루돌프를 정성컷 치료해주었어요. 

"정말 고맙구나. 이 은혜를 어떻게 갚지?"

"그럼, 기분 좋은 일 하나만 만들어 주세요."


그런데 빨강 마녀가 부탁이 있다네요. 

하지만 산타 할아버지는 난처하신 듯합니다. 


"난 선물 나눠 주는 일밖에 모른단다. 하긴 그보다 더 기분 좋은 일도 없지."




그 말에 "우리가 선물을 나눠 주자!" 



선물 나눠주는 일이 기분 좋은 일이라는 말에 꼬마 마녀들이 신이 났습니다. 

선물을 나눠주는 일은 정말 신이 나는 일인가봅니다. ^^


4.jpg


우리 아이도 선물을 나눠주면, 기분이 이리도 좋고 신나할지 궁금해지네요. 



꼬마 마녀 친구들은 선물 나눠주기를 잘 끝냈을지는 브레멘 플러스, < 랄랄라~ 기분 좋은 날 >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아이와 읽기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은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선물을 받을 생각만 하는데...

선물을 나눠주는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았습니다. 


5.jpg


하브루타 생각놀이터  

생각카드로 아이들 생각을 나누고, 생각이 깊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브루타 생각카드 활용 하는 방법은 

뒷표지에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