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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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

최경수 메이트북스

일론 머스크라는 불세출의 전무후무한 역대급 경영자이자 일반인과 상식을 달리하는 어드벤쳐형 사업가는 그의 첫 작은 공을 쏘아올리기 시작한(스탠퍼드 대학교 박사과정을 이틀만에 포기한 것) 1995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도전과 난제에 부딪쳐 맞서 싸우며 이기고 살아서 건재하게 내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해서 그의 하루를 이틀처럼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금융위기 당시에 테슬라와 스타링크 둘 다 가져가야 하는 것이 무모하고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나 모델S의 생산지옥에 갖혀있을 때나 스타링크에서 팰컨1의 네번째 발사대에서 운명의 발사 성공여부를 숨죽여 기다릴 때에도 나사와의 계약을 통해서 ISS로 보낼 우주화물을 배송하는 로켓업무를 완수할 때도 여러가지 생사의 기로에서 머스크는 보란 듯이 헤쳐 나왔다. 어찌보면 승리의 여신과 커다란 운 혹은 우주의 기운이 일론 머스크의 선택과 방향에 손을 들어주고 있는 듯이 보이지만 그럴 수 밖에 없는 배경을 만들어가는 일론머스크의 행보이기에 그것이 가능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도 동시에 들게 되는 것은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머스크의 선택과 사업은 늘 위험하지만 어느 순간 그 선택 뒤의 세상에 우리는 들어와서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머스크의 삶에 대해서 알든 모르든 말이다. 그는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서 우리의 활동하게 될 정의를 내리고 있다. 그는 게임을 바꿀 수 있는 게임체인저이고 또 새로운 판을 짜는 설계자인 셈이다. 해서 그가 살아 숨쉬고 또 우리가 살아 숨쉬는 동시의 시간대에 들어 있는 한에는 일론 머스크에게 빚을 질 수 밖에 없고 그 빚을 갚기 위한 상환시스템은 자동으로 정산이 된다.
모델 X/S의 생산을 접었다. 여느 자동차회사CEO라면 선택하지 않을 안이다. 잘 팔리고 있는 차라면 굳이 말이다. 하지만 그는 시간와 속도에 민감하고 늘 가장 먼저 앞서서 달려가길 원했고 그 레이스에서 최대한 빨리 고지를 점하길 원하는 사람이었다. 현재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은 무엇인지 또 그 다음의 목표는 무엇인지를 먼저 찾았고 수많은 성공들은 그에게 아무것도 아닌 셈이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벌어들인 천문학적인 수익에 대해서 재투자를 실행하고 워라밸 따위는 아웃오브 안중인 머스크의 인생은 비슷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에게 따져볼 것이 없는 완벽한 롤모델 그 자체이다. 화성으로 가기 위한 우주선을 만들고 있는 스타링크의 도전, 로보택시로 가기위한 테슬라의 도전, 뉴럴링크의 인공지능과 뇌의 연결, xAI와 테슬라의 병합, 휴머노이드양산을 향한 야심까지 이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 몸이 열개라도 모자란 일론 머스크는 처음 시작한 회사인 zip2에서 지금까지 여전히 달리고 있고 현재 진행형이다.
모든 사람이 미쳤다고 할 때 미친행동을 상식으로 바꾸는 위대한 인간 일론 머스크를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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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세상의 소음을 지우고 오직 나를 적는 밤
본조박 지음 / 읽고싶은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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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본조박
읽고싶은 책

100일간의 필사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었는가. 100일간 어떤 한 가지의 일을 반복한다는 것만은 꽤나 멋진 일이다. 인간의 인생 중에 100일 정도는 아주 쉬워보일 수도 있는 시간이지만 막상 해보면 쉽지만은 않다. 오늘은 하루의 미션을 잘 지켰어도 내일은 또 다른 도전이다. 오늘 잘 해낸 것과 내일도 잘 할 수 있으리란 건 별개의 문제이다. 매일 하루가 시작되면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이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는 다르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다르듯이.
생물학적으로 나는 어제와 같은 사람이지만 어제의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과거이고 흘러간 시간 속에 나의 존재는 분명 오늘과 다른 어제의 나이다. 하루 차이로 생각이 천지차이로 바뀔 수 있고 일생일대의 결심을 하기도 한다. 하여 어제와 오늘의 그리고 내일의 나는 분명히 다르다.

필사는 100일간 이어지고 하루에 있었던 일을 적어보는 일기코너도 있다. 필사로 달래지 못한 마음을 마저 추스릴 수 있는 시간이다. 일기코너가 있어 좋다. 일기쓰기라는 인생에서 아주 좋은 습관 중 하나를 가져 볼 수 있겠다. 내 생각엔 필사 이상으로 일기에 비중을 더 두고 싶다. 필사에서 더 나아가 일기쓰기까지 일거양득을 기가 막히게 이루어주신 저자의 아이디어에 감탄을 해본다.

매일 페이지마다 귀여운 이미지가 들어있는데 예상컨대 요새 많이 쓰는 생성형ai가 동원이 된 듯 싶다.
삽화 디자인 일거리가 예전에는 책을 만들때 매번 있었을텐데 ai의 등장으로 삽화가나 디자이너들의 일거리라 많이 줄게 되니 걱정이다. 아쉬운대로 ai로 이미지를 만들어 제작하는게 요즘 추세라서 어쩔 수는 없지만 사람의 손이 그리운 요즘이고 뭔가 천편일률적인 느낌이라 이제 좀 더 있으면 ai의 이미지는 식상해질 것 같아서 그 또한 우울해지기도 한다.
사람의 손이 그리워지는 요즘이니까 필사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인가 싶다. 이제 직접 쓰는 글씨도 예전처럼 보기 힘들고 태블릿위에 펜으로 쓰는 사람도 많이 보이고 ai가 보이스를 글로 바꿔서 요약도 해주니 필기하는 사람도 이제는 음성을 따서 자동으로 글로 바꿔주는 ai프로그램 덕분에 펜을 들 일이 줄었다. 해서 필사 책이라도 있으면 내 글씨가 잘 써지는 지 확인도 하고 펜을 쥐는 손이 어색해지지 않게 해줄 듯 하다.
여러분의 100일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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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성장하는 시간
시원북스 편집부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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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시원북스 편집부
시원북스

필사를 쓰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기록하는 질문노트가 나왔다. 정해진 글을 적는 필사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정해진 글이 없이 질문과 밑줄만 제공이 되고 이제 밑줄에 자유롭게 내 생각을 필사해 나가면 되는 것이다. 어쩌면 필사라는 한정된 공간도 나름 매력이 있었지만 다른 의미로 제한되지 않은 글공간에서 마음껏 자신의 마음을 기탄없이 내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줄 것이다.
어쩐 질문들이 있는가하면 200가지나 되지만 두서없이 질문세례가 쏟아지는 것이 아닌 일정한 주제와 카테고리를 가지고 질문들이 꿰어져 있다. 카테고리는 무려 10개이고 그럼 카테고리마다 20개씩의 문장이 할당되어 있는 셈이 된다.

부제 또한 멋지다.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성장하는 시간이다. 그렇다. 기록은 성장을 부추기는 필요충분조건이 된다. 기록의 중요성은 여느 자기계발서에서도 이야기하고 있는 성공의 필수 요건으로 삼는 중요한 덕목이다. 다시 얘기하면 필사나 기록, 일기 등이 우리를 반드시 성공으로 이끈다고 볼 수는 없지만 기록조차 하지 않으면 성공을 기대할 수 조차 없으니 인생의 성공을 위한 첫 단추는 기록이라고 볼 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이란 경제적인 성공은 기본으로 포함하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는 한번만 주어지는 우리 인생을 더 값지고 의미있게 살아간다는 것에 좌표를 두고 싶은 것이다. 그런 의미있고 후회없을 인생을 살기 위하여 노트에 필기하고 적는 습관은 만들어 주는 이 책의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다. 비단 이 책 뿐만이 아니라 모든 기록을 위한 책들이 다 그렇다. 
자기 스스로 기록할 수 없다면 이런 책들의 도움을 받아서 기록습관을 들일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질문 하나가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음을 믿는다. 심지어 어떤 이는 지나가는 사람의 인상적인 모습 혹은 의미있는 글귀 혹은 어떤 장면을 보고 난 이후로 그의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하물며 진지하게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자리에서라면 그 이상의 영감들이 떠오르고 새롭게 결심할 수 있는 인생의 값진 순간들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저런 책을 읽어보고 뭔가 써보고 무언가 공부하고 배우는 일련의 행위들을 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 말이다. 비단 돈을 많이 벌고 싶은 목적이상으로 말이다. 매슬로우의 인간욕구의 최상위에 자리한 덕목이 자아실현이라고 하지 않나. 사람은 그런 것 같다. 자신의 존재와 의미를 찾지 못하면 살 수 없으며 이는 배우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고 믿는다.
그런 사람인 당신과 나는 이 작은 질문 노트에서 뭔가 의미있는 순간을 꼭 발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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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언 필사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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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
세계명언필사

베이직북스

좋은 글은 좋은 사람을 만들어낸다. 이 책은 좋은 글을 한데 모은 시니어세대의 힐링을 위한 필사 노트로 이름은 마음 글벗이다. 베이직북스 편집부는 이 책을 만들기 전에 이미 시니어 힐링을 위한 책들을 다수 제작해오셨다. 하루 10분 매일 두뇌운동 시리즈와 시니어힐링 컬러링 북이 바로 그것인데 시리즈로 5권씩 있으니 그 분량이 적지 않다. 마찬가지로 마음글벗도 시리즈이다. 이 책이 시리즈의 첫번째인 명언필사이며 그 뒤로 명시, 불경, 성경필사하기로 이어져 총 4권이다. 이 책에 있는 필사를 위한 문장들의 출처는 동서양의 현자들로부터이다. 공자, 맹자,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세네카, 키케로 등이 바로 그들이다.
가끔은 내가 쓰고 싶지 않았던 문장을 쓰는 것도 큰 배움이 되는데 명언 필사가 그런 용도가 아닐까싶다. 시니어세대에게 힐링 차원에서 필사하기 책을 제작하셨지만 오히려 시니어 예비 세대들에게는 훌륭한 잠언집으로 남다른 공감과 감동과 깨달음을 선사해 줄 것으로 보인다.

얼마 전에 필사하기 책을 하나 시작했는데 제목은 왼손쓰기 필사책이었고 우리가 보통 책을 펴고 먼저 보이는 것이 본문, 그 다음이 밑줄친 부분인데 그 책은 반대로 되어 있었다. 왼손쓰기 답게 반대편으로 첫장이 시작하고 배열도 정확히 반대로 되어 있었다.
필사의 좋은 점은 오래 걸리지 않아 매일 쓰기가 좋다는 것이다. 습관을 들이기에 필사책 쓰기 습관만큼 쉬운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틀린 말을 아니지만 완전히 맞는 말도 아닌 것이 적은 시간이 드는 습관도 매일하는 습관을 들이기가 마냥 쉽지만은 않다. 그 이유는 행위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 때문이 아니라 인식의 부재때문이었다. 이 필사행위를 왜 하는 지에 대한 인식이 확실히 되어 있지 않으면 이내 필사를 멈추고 마는 것이다. 각자의 필사에 대한 필요성을 확실히 해두면 완벽한 습관을 들일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의 주제가 세계 명언 필사인데 양적인 명언으로 따지면 명언집이 따로 시중에 많이 나와있기는 하다. 그 책들을 인용하여 명언을 다른 공책에다가 필사해보는 것도 이 책의 활용을 다 마친 뒤에 더 하고픈 욕구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기에 좋을 듯 싶다. 단지 이 책의 활용이 좋은 이유는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책 한 권안에 포함되어 있어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면서 어디서든 하기 좋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따로 공책을 두었다면 명언집과 공책을 따로 준비해야 할 것이다. 보통 다른 명언집은 이 책처럼 명언이 네다섯문장으로 되어 있지 않고 보통은 한문장이고 길어봐야 두 문장이 다일 것이다. 해서 내용분량이 어느 정도 있는 이런 필사집을 제작하는 것도 그리 간단해 보이지 않는다. 아마 지금도 편집부는 다섯번째 책을 제작하기 위해 애쓰고 있을 것이고 시리즈는 계속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겠고 어떤 센터나 단체에서 대량주문해서 이용할 것처럼 제작된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 베이직북스의 책들은 용도가 분명하며 스테디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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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 필사노트 거인의 어깨에서 묻다 철학 3부작
벤진 리드 지음, 진승혁 기획 / 자이언톡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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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 필사노트

벤진 리드
자이언톡

요사이에 "거인의 어깨"라는 표현을 자주 보게 된다. 어깨는 사람이 의지할 수 있는, 기댈 수 있는 신체 부위와 같다. 거인이란 위대한 사상을 가진 것 뿐만아니라 실천했던 이들을 총칭한 하나의 비유적인 표현이다. 하여 거인의 어깨란 위대한 실천사상가에게 의지하고 기대어 기댄 이로 하여금 더 낫고 더 높은 수준을 가능케 해줄 수 있는 도움과 같고 주요한 원동력이 되어준다.
오래 전에 거인의 어깨라는 표현은 물리학자였던 뉴턴이 사용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뉴턴은 만유인력의 법칙을 증명하였고, 프린키피아라는 책을 저술하기도 했고 신을 열렬히 신봉하였던 신앙이 깊은사람이기도 하였다. 그랬던 뉴턴이 말한 거인은 선대 학자들이나 사상가들이 쌓아 둔 바탕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자신이 존재할 수 있었다는 것으로 해석이 된다.

저자인 벤진리드가 가져온 거인의 어깨 시리즈에 등장하는 거인들은 현재에 살아 있는 분들도 있다. 물론 대부분은 살아계시지 않지만 현존하는 사람들도 포함시켰다는 것은 오늘날에도 거인이 된 이들이 사회 곳곳에서 영향력을 크게 미치고 있다는 것일터다. 이 책에 나온 것은 아주 미미한 이름소개와 몇마디의 문장을 필사할 수 있는 것에 불과하니 더 자세히 알아봐도 좋을 듯 싶다.
시대가 아무리 발달해도 거인의 말과 사상은 바래지지 않는다. 인간의 오늘과 내일은 누적되어온 많은 이들의 업적이 쌓여서 이룩한 것이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우리가 예찬하고 감상하고 영감을 얻고 감동을 얻는 예술과 문학, 사상등은 모두 고전이라고 불리는 과거에 이룩한 유산들을 통해서이기도 하다. 고전이라 불리는 영예로운 작품들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오늘날 얼마나 무미건조하고 피폐한 인류로 남았을 지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이다.
그래서 예술이란 멈춰서는 안되고 멈추는 순간이 있다면 그것은 인류의 마지막일 것이라는 말이 있기도 하다.

음악, 미술, 문학, 교육, 과학, 의학 등 분야에서 의학을 제외하면 거인의 어깨에 확실히 올라탄 우리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검색을 했을 때 만날 수 있는 것들은 톨스토이, 괴테, 헤르만헤세,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렘브란트, 찰스 다윈, 루소, 흄, 베토벤, 라흐마니노프, 바흐, 쇼팽과 같은 사람들의 유산들이며 그들은 가지고 재해석하고 응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보다는 기존에 있던 것을 다시 재조합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거인의 어깨 필사를 하면서 거인이라 불리는 이들의 도움을 하나 이상을 받기를 원하며 조금이라도 닮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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