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박재성가나북스실로 대단한 사실을 담은 책이었다. 어렴풋이 들어왔던 한자를 처음 만든 이가 누구였고 한자는 또 어떤 근거로 만들어진 것이며 한자의 모태가 되는 글자는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면서 한민족 즉 대한민국의 뿌리는 어디서부터 온 것인지 그 인물이 성경에서 노아의 아들 셈의 후손이었던 에벨의 자녀인 욕단이었음도 함께 다루고 특히 성경의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경배하러 온 머나먼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과연 누구였는지도 밝힌다. 물론 처음에 이 내용을 읽고 들었을 때는 두 눈을 의심하게 되는 사실들에 대해서 과연 나의 믿음을 이 위에 진지하게 실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기도 했는데 결론은 일단 믿어야 할 내용이란 생각이 들었다.책마다 그 가치를 정확히 따질 수는 없지만 귀중한 사료들을 해석하고 풀이한 책들에는 더 큰 의미와 가치가 담겨있다고 볼 때 이 책은 한자의 기원은 동이족이며 동방의 박사도 동이족이며 상나라의 시조도 동이족이라 하였고 설문해자의 저자인 허신도 동이족이었고 성경에서 등장하는 셈의 후손인 에벨의 아들인 욕단이 동이족의 시조라 하였다. 동이족은 어떤 이들인가 바로 한국인의 조상을 일컫는다. 허면 한국인은 셈의 후손이 된다. 반면에 중국인 함의 후손으로 함의 아들인 가나안의 후손인 신족의 후손이라 하여 저주받은 혈통에 따른반면에 한국인 축복이 깃든 후손이다. 참고로 예수님의 조상은 셈의 후손인 에벨의 아들인 벨렉이다. 벨렉과 욕단은 형제이다.한자를 만든 민족이 동이족이며 한자의 형성과정을 세세히 다룬 책이 설문해자요 그 저자가 허신이다. 후에 단옥재란 이가 허신의 책을 평생연구하여 주석을 달아 풀이한 설문해자-주 라는 책이 있는데 이 책들은 모두 중국의 학자들이 학계에서 추앙하는 문헌들이다. 진시황의 무덤은 아직 발굴되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전해진다. 물론 작은 렌즈를 무덤안에 통과시켜서 내부의 모습을 간략히 비추어보았다고 전하는데 안의 모습은 지상천국을 꾸며놓은 모습이라고 한다. 진시황은 치세 15년 동안 370만명의 백성을 동원해서 자신이 죽어서 살게 될 무덤의 모습을 휘황찬란하게 건축해 놓았다. 우리가 잘 아는 병마용이 무려 8천이며 각 병마용마다 생김새가 다르니 그 또한 놀라울 따름이다. 근데 이 진시황의 이름은 정인다. 성이 영이다. 이들의 조상은 상나라가 주나라에 멸망할 때 상나라의 제후국이었던 백예였다고 한다. 백예는 우임금으로 부터 영씨 성을 하사 받았으니 진왕 정의 성은 영이 된다. 즉 상나라의 시조가 동이족이니 진시황도 동이족의 후손이다. 즉 중국을 최초로 일통한 황제가 동이족인 셈이니 이 또한 놀랍다. 상나라가 멸망할 때 무을왕의 아들인 기자가 단군의 조선에 망명하였고 기자는 기자조선을 건국하고 그에 이어 위만조선이 이어받고 오늘날까지 조선이란이름은 북한에 여전히 이어오고 있다. 북한은 자신을 북조선이라하고 우리를 남조선이라 칭한다. 조선이란 글자를 하나하나 나눠보면 매우 성경적인데 가히 해석이 놀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