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시간 - 품위 있게 나이 드는 법 필로클래식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지음, 신형태 옮김 / 지식여행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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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 멈추게 된 문장은 파비우스가 타렌툼을 되찾았을 때 타렌툼을 버리고 도망간 사령관이 자기 덕분에 타렌툼을 탈환했다고 파비우스에게 허세를 부렸는데 그 때 파비우스가 한 말이 ˝맞소, 사령관 당신이 타렘툼을 빼앗기지 않았다면 되찾을 일도 없었겠지.˝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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