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철학적 하루 - 마음을 뒤흔드는 동물 우화 21편
두리안 스케가와 지음, 미조카미 이쿠코 그림, 홍성민 옮김 / 공명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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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의 철학이 동물들에 잔잔히 투영되어 자연스럽게 인간의 마음에 닿을 수 있도록 하였다. 우화의 센스일 터다.
몇 편의 우화는 비극으로 마치는 경우에 해당해서 슬픔을 자아내어 잔상이 오래가기도 했다. 동물의 생과 사가 사람과 다르지 않다고 느끼는 지점이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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