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6 한국에 투자하라 나탈리 허 쌤앤파커스코스피 1만이라는 꿈을 머금고 현재 한국코스피 시장의 상황을 들여다본다. 작년 새정부가 들어온 후에 주가지수는 2700을 웃돌다 3000을 넘어섰다. 그리고 꾸준히 상승세를 타서 4000을 넘고 드디어 5000을 넘어섰다. 가파른 성장이다. 오늘자로 주가지수는 5300을 넘었다. 해서 주가지수 1만이라는 얘기가 나오기도 하는 듯 싶다.ai산업을 주도적으로 견인하는 미국 그리고 중국이 있지만 ai메이저기업들이 ai산업투자를 위한 파트너로 아시아에서는 한국을 제일로 꼽는다. 챗지피티 사용량 미국에 이은 2위, ai관련 회의도 글로벌수준에서 최상이고 반도체 생산의 두 축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버티고 있으며, 지정학적으로 데이터센터 구축 연계의 유리함 등 ai관련 산업으로 다양한 장점과 매력을 가진 나라가 대한민국 뿐이라 선택의 고민이 필요 없다는 것.단지 ai 핵심인력에 대한 투자의 부족과 정부의 주식거래에 대한 법률등이 투자자에게 발목을 잡는 꺼리가 되어 오히려 발전 모멘텀이 우리보다 적은 일본이나 대만에 더 많은 외국인투자가 이뤄지는 실정이다. 외국인 투자규모가 대만만봐도 국내수준의 세배나 되며 해서 주가지수도 우리나라의 몇 배나 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 한국에 투자하라는 것은 그만큼 발전 가능성에 비해 우리나라의 주식은 싸고 저평가 되어있다는 것이다. 내후년에 7000, 5년 뒤에 1만까지 지수가 오를 것으로 내다보아 쌀 때 사두고 장기적으로 묵혀두면 상당한 가치상승이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완화정책과 대기업들의 자사주매입 소각에 대한 우호적 정책이 개시되면 국내 투자자들도 미주거래에서 국장거래로 많이 넘어올 전망이다. 저자의 실리콘밸리 내 금융관련 근무경력 가운데의 영감들이 이 책 속에 녹아들어 있다. 또한 저자의 코인에 대한 낮은 관심으로 코인고수익을 보진 못했어도 당시 누구나 가지고 있던 코인이 1개도 없어서 권도형발 테라루나코인사태를 직접겪지 않은 것은 다행이었다. 확실한 투자는 코스피 ETF 지수추종 상품을 꼽았다. 장기적으로 주식을 투자할 사람들은 이들을 사두고 기다리는게 최선이라고 한다. 아무쪼록 얼마라도 국장에 투자를 해서 수년 후에 수익을 얻어갈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