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투자 버블이 온다 Dalgas Lab클라우디아 로드니글로벌콘텐츠AI스타트업들이 우후죽순으로 창업하는 시기 뒤에 머잖아 대량의 스타트업들의 폐업이 예상된다. 닷컴버블붕괴때와 같은 전철을 밟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이를 ai버블의 붕괴라고 부르게 될터다.왜 아니겠는가? ai가 산업의 중심이 된 오늘날에 쉴새없이 낙관론이 터져나오는데 버블이나 거품얘기가 나오지 않을 리가 없다. 누군가는 하고 있어 온 얘기다.투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저자는 닷컴버블 붕괴 뒤에 진짜 기업들이 생겨나고 살아 남았듯이 당시와 같은 노선대로 ai버블이 꺼지는 27~28년 이후 예상컨대 진짜가 나타날 것이라 보고 있다.워런버핏의 경험담이 등장한다. 모두 과열되어 있을 때 두려워하고 모두가 두려워할 때 배팅해야 한다고. 닷컴버블때 아마존의 주가가 90퍼센트나 하락했을 때 누구든 투자하기란 매우 어려웠지만 만약 투자했다면 270퍼센트 상승의 수익을 맛보았을 것이다. 닷컴버블 뒤에 구글, 아마존, 메타 등의 기업이 메인스트림이 되었다. 현재 ai를 특징하는 기업에는 미드저니, 오픈ai, 런웨이를 꼽았고 인프라 기업들에는 우리가 잘아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이 포진되어 ai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피지컬ai의 상승세에 아마존이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오고 있으며 글로벌하게 차세대 기업들이 피지컬 ai산업의 꽃을 점점 피우려고 고군분투한다. 이 또한도 투자과열이 있을거라 예상한다. 저자그룹이 이야기하는 차세대 투자처는 막대한 전기를 소모하는 gpu로 인해 에너지관련 예컨대 소형모듈원자로를 생산하는 뉴스케일파워 같은 회사, 과열된 gpu칩들을 식혀주는 고효율냉각 등의 산업 관련 주들이다.버블의 조짐이 보일 때 나타나는 신호에는 개인투자자들의 관련주 검색트래픽이 증가할 때라고 말한다. 버블의 고점이라는 것이다. 미리 알고 보유한 주식의 전량을 매도하여 현금화시키면 좋겠다. 매도 시점을 잘 파악하여 버블붕괴전에 탈출할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