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이전틱 AI파스칼 보넷 외정미진 한스미디어에이전틱Ai를 읽고 나니 여러 생각이 들고 복잡해지는데 분명한 점 하나는 ai를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있어서 어떻게 잘되겠지 라는 장밋빛의 긍정적인 일은 절대 없을 거란 것이다. 일론머스크와 샘 올트먼은 ai는 훗날 언젠가는 인류에게 재앙이 될 수도 있으며 ai기술의 빠른 발전에 대해 회의적인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다. 그 점을 염두하지 않을 수는 없는데 생성형ai 의 다음이라고 불리는 에이전틱ai 시대가 본격적으로 오게 되면 ai에 대한 철저한 사람의 관리, 감독과 거버넌스의 정립이 간절히 함께 가야만 한다고 했다.LLM 에서 LAM으로 프롬프트입력을 통한 명령이 있어야만 행동하는 AI가 아닌 자발적으로 행동까지 선보여주는 AI의 단계 본격적인 인간의 보조적인 역할, 마치 비서와 같은 AI시대가 시작되고 있다.그런 가운데 ai활용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부터 해서 ai에이전트를 운용 및 컨트롤할 수 있는 수준의 양질의 교육과 같은 시대에 필수적인 교육의 구축과 확산이 간절하다. 기존 획일적인 단방향의 교육이나 업무가 아니라 이제는 ai를 적극적인 도구로 장착하여 ai일은 ai가 하고 사람이 할 수 밖에 없는 일은 사람의 일에 집중하여 윈윈해나가도록 하자는 취지가 이 책의 결론이다. 우리가 ai에 대헤서 나름 준비하고 배우고 개념을 잡아가야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ai에이전트를 차후에 능숙히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교육이다.ai에이전트의 개념부터 발전 및 정착과정, 미래에 나가야 할 방향을 세세히 적어주었다. 여러명이 공저자인 것을 보면 원고수집 후 책내기까지 공을 많이 들였을 터다. ai에 대한 연구를 오랫동안 해온 전문가들의 향연이 에이전틱ai의 정착과 그와 함께해야 할 가깝고도 조심스러운 우리의 미래를 잘 그려주고 있다. 그 미래가 이 책의 조언과 주의사항들이 고려되고 반영되어 자연스럽게 안착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