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로봇구조 교과서유승남 보누스ai시대를 중심으로 출간되는 교과서 시리즈들 중 하나인 이 책은 로봇구조에 대해서 다룬 책이다.피규어ai라는 휴머노이드를 제작하는 기업체를 얼마전 알게 됐고 챗gpt를 중심으로 생성형ai 혁명이 일어났고, 다음 순서는 피규어ai나 테슬라 같은 피지컬ai 를 만드는 업체의 피지컬ai혁명이라고 쓰여진 것을 다른 책에서 읽었다. 피지컬이란 무엇인가. 모니터상에서 ai를 만나는 시대에서 이제는 물리적인 ai를 만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사람과 닮은 피지컬을 가지며 사람처럼 움직이고 행동하는, ai기술과 그동안 축적된 로봇기술이 혼재한 로봇을 휴머노이드라고 하는 듯하다. 로봇은 1900년대 초중반부터 영화에 등장하고 소설에서 처음 사용되었던 단어로 알고 있다. 로봇이란 오랫동안 흥미를 가지고 다루어져 왔고, 널리 알려졌고 영화에서도 제법 등장하며 다가올 미래사회의 모습을 그리는 듯했다. 다소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영화인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있지만 그런 시선은 걷어내고 로봇과 공존하며 어떻게 협력하며 살아갈 지를 고민해보자고 했다.앞으로 로봇은 특히 휴머노이드는 고가이지만 점차 값이 싸질 것이고 흔하게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가정에서도 구입해서 사용하는 날이 머지 않은 듯 하다. 산업용 로봇은 구조가 단순해보여도 생산시설에서 인간을 대신하여 24시간 생산이 가능하게 되니 앞으로 점차 공장도 자동화되어 사람을 대체하게 되어 갈 듯하다. 관련 종사자들은 숙고하여 미래의 먹거리를 대비해야할 듯 하다.어느 식당에서 물이나 반찬을 가져다 주는 바퀴로 움직이는 로봇을 봤고 휴게소에서 커피를 만들어주는 로봇도 봤다. 로봇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로봇구조에 대해 주로 다뤘고 다소 전문적이기도 하여 읽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철학적으로 로봇에 대해서 접근해보자는 시도가 좋았다. 피지컬ai시대가 어떻게 펼쳐질지 관련 기업들의 움직임을 관심을 가지고 봐야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