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토플 스피킹 Siwonschool TOEFL Speaking 시원스쿨 토플 TOEFL
시원스쿨 어학연구소.류형진 지음 / 시원스쿨LAB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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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토플 스피킹 Siwonschool TOEFL Speaking

시원스쿨어학연구소 류형진
시원스쿨랩

토플시험은 지금으로부터 2년전인 23년도 7월에 개정이 되었고 그 내용을 보면 전체 시험시간이 3시간에서 2시간으로 줄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reading, writing, listening에서 변화가 소폭있었고 speaking 파트에서는 이전과 동일했다.
응시료는 32만원 수준이고, 연간 50회실시에 시험장소는 어떤 장소의 컴퓨터실이나 가정에서도 응시가 가능한 부분이다. 단연 준비물은 신분증, 필기도구랑 노트는 시험장에서 제공하는 것만 사용가능하다. 성적확인은 응시후 6일 뒤에 온라인으로 확인 가능하다. 성적유효기간은 토익과 동일하게 2년이다.

토플 스피킹 파트는 직접 말하는 시험이다. 고로 학습서에도 직접 답안을 말하면서 문제를 풀어봐야 수험자에게 효과가 있다.
본서는 최소 2회독을 권하고 있고 다독이 효과가 더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스피킹 특성상 문제는 매우 짧다. 주어진 지문이 몇줄이 있는 세번째, 네번째 문제도 있지만 대체로 질문을 주고 짧은 지문을 주면 수험자는 읽고 이해하고 정리할 시간을 소모한 후에 답안시간이 주어지면 그 시간이내에 대답을 해야 한다.
문제가 나오면 짧게는 15초에서 길게는 30초를 읽고 답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부여하며 답안 시간은 짧게는 45초에서 길게는 60초를 부여한다. 즉 스피킹 총 네문제가 문제당 1분에서 1분 30초면 끝나므로 순발력 문제라고 할 수 있다.

토익은 스피킹 시험이 별도로 구비되어 있는 것이 토플과 차이점이라 하겠다. 물론 응시목적이 수험자마다 다른 것이 가장 클테지만. 스피킹파트는 녹음된 것을 채점해야 해서 다른 객관식문제처럼 컴퓨터가 계산하는 방식이 아닌 사람이 직접 듣고 점수를 매기는 것이라 생각되어 그 부분에서 응시비용이 더욱 올라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문제지와 답안지의 두께가 동일하다. 그만큼 주관식 문제의 특성상이라고 보면될 듯하다. 스피킹은 굳이 따지면 회화의 영역과는 거리가 있고 말하는 발음숙련도와 빠른 지문 읽기 후에 순발력있는 이해와 의견말하기 능력을 요한다고 본다.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기를 쉐도잉해보면 좋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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