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보강 운동 바이블하리 에인절 임윤경동글디자인작년 여름에 100일여간 하다가 추워질 때 쉬고 올해 4월부터 하루하루 제대로 개인 런닝을 거의 100일 넘게 해왔다. 총 런닝거리를 2킬로미터에서 3킬로로 늘린지 열흘정도 되었다. 지금껏 달리기 기록은 킬로당 5분 20초대가 최고이고 보통은 5분 후반이나 6분 초반대로 그다지 좋지 않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나마도 근무로 런닝이 하기 어려워지는 환경이 되어가서 매일의 런닝은 격일에 하루정도 해야될 듯한 상황이 되었다. 이런 상황가운데에 무언가 답보상태의 타개를 위한 도약이 필요하게 되었고 그렇게 펼쳐 든 책이 <러닝 보강 운동 바이블>이다. 자기 이름을 따서 필라테스를 창시한 과거에 조셉 필라테스라는 독일인이 있었고 몸을 자유롭게 더 활력있게 움직일 수 있는데 전문가였던 그는 오늘날에 세계적으로 널리 퍼진 필라테스라는 몸의 움직임에 대한 특화된 동작을 만들었다는 것과 제대로 된 것은 어디가도 통한다는 증명을 보여줬음에 존경을 표하는 바이다.특히 참전 용사로 전장에서도 몸에 대한 기술연마와 전파를 멈추지 않았다고 하니 그 열정에도 탄복하였다.요는 런닝에 전문가이자 필라테스에 정통한 저자는 런닝과 필라테스를 접목하여 런닝에 있어서 더 효과적이고 기술이나 여러면에서 발달을 더 가져다 줄 흥미로운 내용들을 담았다. 일전에 읽은 필라테스 바이블도 좋았지만 이번 책은 바이블처럼 필라테스의 동작들을 통해서 런닝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도 포함이 되어 있는 셈이라 무언가 더 시너지를 얻는 느낌이었다.하체운동 특히 종아리와 발목쪽 운동과 코어 운동 몇가지 동작은 해나가면서 달리기에 더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하여 기존 기록을 빨리 갱신하고픈 마음이다.빨리 그 날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