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신기술: AI 딜레마 - 수익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잡는 AI 활용법 AcornLoft
케일럽 브릭스.렉스 브릭스 지음, 김상현 옮김 / 에이콘온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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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두 얼굴의 신기술: AI 딜레마

케일럽 브릭스 렉스 브릭스
김상현

에이콘

Ai와 조금이라도 엮이지 않으려면 인터넷 자체를 하지 않아야 한다. 이미 인터넷을 사용하는 순간 (간단한 검색 정도도)Ai 기능이 자동으로 빌드업되어 작업을 해주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데스크톱PC나 스마트 폰등을 사용하는 이유도 인터넷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인터넷 자체를 사용하지 않으면 이용가치가 현저히 낮아지게 된다. 그러한 인터넷이라는 커다란 배경에 ai가 성큼 들어왔고 앞으로는 전자기기를 사용할 때 인터넷과 ai 사용은 당연시 될 공산이 크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이제 밀접하게 사용하게 될 ai의 허와 실을 알아둠은 필수적인 부분이 될 듯 싶다. 그러한 부분을 깔끔히 잘 정리해 두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ai가 사람의 뇌와 다르게 데이터를 판별하고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아직 입체적인 계산과 판단에서 인간에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처리속도는 인간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다. 인간의 일을 대신 해주는 컴퓨터 곧 ai의 일하는 영역에서 발전은 눈부시다. 사람이 직장에 나가 일하는 부분에 아직은 보조적인 수준에서 그치고 있지만 예측하건대 우리 일자리의 4억개정도가 사라진다고 한다. ai덕분일지 ai의 폐해일지 4억명의 사람은 어떤 일을 대신해야할 지 무슨 일을 해야할 지 걱정이고 감이 오지 않는다. 아무래도 ai가 할 수 없는 일을 벌써부터 찾아서 준비하고 있어야할 지도 모르겠다.
시각적인 부분에서 인간의 눈과 ai의 눈은 아직 비교불가이다. 인간의 눈과 같이 사물을 볼 수 있게 될 날이 오겠지만.

머지않은 미래에 아침에 자고 일어날 때부터 먹고 마시고 씻고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고 또는 재택근무를 하고 휴식을 취하고 운동하고 잠들기까지 ai가 설계해주는 대로 살게 될 듯싶다.
현재 나도 생활의 루틴 중에 몇몇 부분은 그렇게 통제해서 살고 있다. 운동 후 갤럭시와치로 신체상태를 점검하여 활동을 조절해주고, 잘 때도 수면에 대해 분석을 해준다. 디지털와치로 기본적인 건강을 체크받고 있으니 전자주치의가 곁에 있는 셈이다. 앞으로 인류의 보편적인 행동의 중심에 ai가 완벽하게 들어섰을 때 부작용이 최소화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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