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경찰 스페이스캅스를 너무 재미있어 하는데 이 스티커 색칠북을 주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멋진 스페이스캅스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 놀이도 하고 스티커놀이도하고 신나게 놀아요 카이,레드원,피닉스,블랙펀 다양한 캐릭터와 그림들을 색칠해보고 스페이스캅스 맞추는 스티커놀이도 있고 같은 그림 찾기 그리고 퍼즐 맞추기 스티커놀이도 있답니다. 색칠하기 페이지가 끝나면 또 다른 다양한 활동이 나와요. 같은 그림을 찾아 붙여주고, 퍼즐조각을 맞춰주고~ 스티커 붙이기 활동이기 때문에 아이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해냈습니다.
파랑새미디어 일러두기 지금부터 여러분은 재미있는 모험을 하게 될 거예요 이책은 1쪽부터 읽으면 안 돼요 1쪽이 마지막 장면이거든요 예쁜 아기 하마가 태어났어요 예쁜 아기 하마가 태어났어요. 그런데 아기 하마의 엉덩이에는 똥 모양의 꼬리가 달려 있네요. 친구들은 아기 하마를 ‘똥꼬리하마 덩’이라고 놀려댔지요. 아기 하마는 무척 슬프고 외로웠어요. 그러던 어느 날 꿀벌 윙윙이 다가왔어요.?북쪽 바다에 사는 해파리마녀할멈이라면 ‘아기 하마 덩’을 도와줄 수도 있대요. 윙윙은 ‘아기 하마 덩’에게 숫자나침반을 주었어요. 나침반이 가리키는 대로 찾아가면 해파리마녀할멈을 만날 수 있대요. 그때 나침반을 보니 7을 나침판이 가리키는 대로 찾아가면 돼 해파리 할머니를 만나는 모험은 쉽지 않았어요. 악어에 잡아먹힐뻔도 하고,독이 있는 뱀을 만나 위기를 넘겼어요. 하늘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바다속에서 상어를 만나기도 했지만 하마 덩은 포기 하지 않았답니다. 1페이지부터 시작하지 않아서 그런지 같이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 들었어요. 1페이지가 끝이라 아기들이 너 재미있게 페이지 찾는 모습이 넘 귀엽더라구요 멋진 모험이었어 정말 잘 했어 아기 하마 덩! 아기 하마 꼬리가 보이나요? 똥모양이아니라 너무 귀여운 보통 하마 꼬리로 변심했네요. 하마의 표정도 너무 밝아보여요. 똥꼬리 하마의 모험도 재미있었고,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며 읽을수 있는 점도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기하마는 이렇게 말했어요. "하하,괜찮아. 난 이제 남들이 뭐라고 해도 절대 겁먹거나 용기를 잃지 않을거야. 난 내가 소중하는 걸 깨달았거든. 고마워 윙윙" 우리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재미가득한 책 추천합니다
키득키득 고사성어 유래 만화 《 필요할 때 딱 쓰는 어린이 고사성어 》 고사성어의 진짜 유래를 코믹 만화로 재미있게 보여 주고, 고사성어의 숨은 뜻과 언제 써야 할지를 친절히 알려 주는 책이에요. 또, 고사성어가 필요한 순간을 퀴즈로 풀어 보며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고사성어가 뭐예요? 고사성어는 역사적인 사건이나 옛날이야기에서 유래한 말이랍니다. 대부분 중국 역사나 이야기에서 유래되었지요. 아무래도 훈민정음이 창제되기 전 한자를 빌려썼던 기간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어졌답니다. 고사성어는 쓸모가 아주 많아요 내 생각을 한마디로 표현하고 싶을 때 같은 말이라도 핫껏 똑똑해 보이고 싶을 때!고사성어 하나면 표현력을 제대로 어필할 수 있거든요 고사성어를 익히다보면 한자도 배우고 역사와 옛날이야기도 알 수 있어 일석이조예요 그리고 초등필수 100가지 고사성어를 주제별로 10개씩 알려주어요. 왼쪽 페이지에는 한자와 뜻 유래를 담고 있는 4컷만화 오른 쪽 페이지에는 자세한 뜻의 풀이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면 좋을지 알아맞혀볼 수 있는 퀴즈와 한자 따라쓰기 이렇게 수록이 되어 있어요 분량도 적어서 아이도 부담없이 계속 읽고 퀴즈도 잘 풀더라구요 한자 6급 공부중이라 한자도 아는게 많이 나온다고 잘 풀더라구요 노심초사 일할노 마음심 탈초 생각사 마음을 쓰며 속을 태우다 만화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고사성어가 무슨 뜻으로 쓰이는지, 언제 쓰는 말인지 글을 읽으며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초1부터 초6학년까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초등 국어 교과연계 도서입니다 동병상련 같을 동 병 병 서로 상 불쌍히 여길 련 같은 병을 가진 사람끼리 서로 불쌍히 여기다 뜻을 알고 네컷 만화를 보다보면 아하 ! 이런 뜻이구나 재미있게 고사성어의 뜻과 유래를 알 수 있어요 만화라서 초등저학년도 쉽게 접근하고 읽을 수 있더라구요 다락원 출판사에 '만화 퀴즈로 푸는 어린이 속담'도 있고, 초등 국에개념 한컷,초등국어표현력 사전 다양한 책들이 코로나 집콕 시기에 아이와 더 많은 관용표현들을 공부하는 기회를 만들며 지루한 시간을 재미있게 책 읽고 고사성어도 알고 필요한 상황에 딱 쓸 수 있는 표현력까지 배우고 퀴즈까지 풀어볼 수 있는 책이라 재미있게 보네요 ~
저도 이제는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의 자리에서 벗어나나를 찾아가고 싶어지는 순간입니다.저도 아이들을 3명 키우고 있는 엄마의 자리에서 벗어나나를 찾아가고 싶어지는 순간입니다.마흔이 넘어가면서 그런 마음이 부쩍 더 들더라고요..이번 <엄마이지만 나로 살기로 했습니다> 책의 제목을 보니,저의 마음이 담겨 있는 듯 해서 책의 내용들이 많았어요'육아의 기준은 아이에게, 내 삶의 기준은 나에게!'라는 글귀가 정답인 듯 합니다.<엄마이지만 나로 살기로 했습니다>의 김화영 작가님 또한 아이 셋을 키우면서 저도 아이 셋을 키우고 3년 터울이라3세6세9세 시간과 아이에게 끌려다니며 자신을 잊어버리는 삶을 살았다고있어요저도 뒤돌아보면 나는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인지.. 찾을 수 없네요.첫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육아는 처음이라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는데 둘째 출산하고 이제 뭐 좀 배우고 할까했는데계획에도 없던 셋째임신으로 아직 저 역시 아이들 뒷바라지에 정신이 없네요.올해는 특히나 학교가 코로나때문에 원격수업을 하게 되면서 집에 같이 있는 시간이 많고 유치원 휴원나만의 시간은 더 줄어들었고, 저는 아침부터 밤까지 풀가동입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 <엄마이지만 나로 살기로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다운 엄마'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엄마이지만 나로 살기로 했습니다』는 아들 셋 육아를 도맡으며 ‘인생 4막’이자 ‘육아 사막(DESERT, 沙漠)’을 보내고 있는 김화영 저자가 남들이 말하는 ‘좋은 엄마’가 아닌 ‘나다운 엄마’가 되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실천한 내용을 기록한 책이다.김화영 저자는 세상이 강요하는 모성이 아닌 나다운 육아를 해나가는 데 시간을 쓰기로 결심하고, 아이들을 바라보며 느끼는 건조한 마음마저 본인의 몫임을 인정한다.이 책에는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해 주기 위해 나를 희생하며 애쓰지 않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를 생각하는 책이랍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도와줘요 응가맨노란우산요즘은 유치원, 학원 등의 외부 활동이 많아져 아이들의 변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도와줘요, 응가맨!》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웅 캐릭터인 응가맨을 주인공으로 하여 아이들에게 매일 건강한 똥을 누는 것의 중요성과 건강한 똥을 눌 수 있는 일상생활의 다섯 가지 기술을 알려줍니다.먼저 아침을 먹으라고 해요아침을 먹으면 장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똥도 움직인다고 해요.저도 이건 몰랐던 건데 아이가 보더니 이제꼭 아침을 먹어야겠다고 이야기했어요.그 다음은 채소를 먹으라고 해요.물마시기, 몸 쭉쭉 펴기,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가 있어요.똥을 참으면 똥이 화가나서 안나오려고 한데요.아이가 보더니 똥이 화가나서 안나오는거구나 이야기했어요똥이 응가 신호를 보내면빨리 화장실로 가야되요생활 규칙과 변의 관계를 말합니다잠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수면부족인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생활 속에서 수면과 기상은 기본적인 몸의 리듬을 정리해 줍니다똥을 눌 수 있는 생활습과 5가지를 배워서아이들과 이야기해보았어요아이들의 배변훈련에 좋은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도와줘요 응가맨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