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하마 덩 - 개정판
한메산 지음, 최인영 그림 / 파랑새미디어 / 2020년 11월
평점 :
절판


파랑새미디어

일러두기
지금부터 여러분은 재미있는 모험을 하게 될 거예요
이책은 1쪽부터 읽으면 안 돼요
1쪽이 마지막 장면이거든요
예쁜 아기 하마가 태어났어요

예쁜 아기 하마가 태어났어요. 그런데 아기 하마의 엉덩이에는 똥 모양의 꼬리가 달려 있네요. 친구들은 아기 하마를 ‘똥꼬리하마 덩’이라고 놀려댔지요. 아기 하마는 무척 슬프고 외로웠어요. 그러던 어느 날 꿀벌 윙윙이 다가왔어요.?북쪽 바다에 사는 해파리마녀할멈이라면 ‘아기 하마 덩’을 도와줄 수도 있대요.
윙윙은 ‘아기 하마 덩’에게 숫자나침반을 주었어요. 나침반이 가리키는 대로 찾아가면 해파리마녀할멈을 만날 수 있대요.
그때 나침반을 보니 7을 나침판이 가리키는 대로 찾아가면 돼
해파리 할머니를 만나는 모험은 쉽지 않았어요.
악어에 잡아먹힐뻔도 하고,독이 있는 뱀을 만나 위기를 넘겼어요.
하늘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바다속에서 상어를 만나기도 했지만
하마 덩은 포기 하지 않았답니다.
1페이지부터 시작하지 않아서 그런지 같이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 들었어요.
1페이지가 끝이라 아기들이 너 재미있게 페이지
찾는 모습이 넘 귀엽더라구요
멋진 모험이었어 정말 잘 했어 아기 하마 덩!
아기 하마 꼬리가 보이나요?
똥모양이아니라 너무 귀여운 보통 하마 꼬리로 변심했네요.
하마의 표정도 너무 밝아보여요.
똥꼬리 하마의 모험도 재미있었고,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며 읽을수 있는 점도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기하마는 이렇게 말했어요.
"하하,괜찮아. 난 이제 남들이 뭐라고 해도 절대 겁먹거나 용기를 잃지 않을거야.
난 내가 소중하는 걸 깨달았거든. 고마워 윙윙"
우리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재미가득한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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