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로 편성되기전부터 이책을 구매해서 읽었더랬다.

원작과 드라마로는 약간씩 좀 다르지만 크게 빗나가지 않아서 드라마도 흥미롭게 봤다.

원작5권으로 되어 있는데 그저 한번에 단번에 다 읽어버렸다.

삼놈이가 된 라운이와 세자저하 윤과의 달콤지고 쌉쌀한 사랑에 아마도 푹 빠지고 말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