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홍수연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0년 1월
평점 :
품절


서른이 되면 더 편안하고 행복할 것 같다는 말.그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사실 어른이 될수록 힘든일이 많아질 텐데 어떻게 그렇게 된다는 걸까?저 끝,소실점도 보이지 않는 먼 미래의 어느 날에는 힘든 일이 지금보다 훨씬,.. 하늘에 그득한 별만큼이나 많아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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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총총 2015-09-08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영에게 정우는 그러하다.친구지만 다른 여자 보는것,다른 여자에게 웃어보이는 것,다 용서가 않된다.
정우에게 인영은 그러하다.그녀 없이 사는것,그녀가 눈 앞에 안보이는 것,그녀를 안보고 사는 것.,모두 죽을 것 같은 고통이다.
이러한 것 들의 이름은 무엇인가?딱 봐도 사랑인 것을 ...
그 둘만 우겨댄다..
우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