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베이비
정은형 지음 / 로코코 / 2011년 9월
평점 :
품절


전형적인 신파다.끝까지 눈물을 흘리면서 마지막 까지 읽었다.우현의 사랑이 안타깝고 답답하고,울분이 터지고,그랬지만,자신의 사랑을 깨닫고 예린이를 끝까지 놓지 않았던,절절한 사랑을 눈물지며 읽었다.˝말은 언어가 아니라 뜻으로 전달된다.˝라는 나무의 명언도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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