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랑은 아무도 모르게 꽃핀다
하정우 지음 / 가하 / 2014년 11월
평점 :
절판


열여덟의 선협은 스물하나의 희은을 마음에 담고 십년을 고군분투 자신의 자리를 지킨다.삼합회 라는 후계자란 자리를....허나 그의 마음은 이미 희은을 바라보고 삷의 기로에 선다.회한이 드는 삶에서 선협은 희은을 놓을수 없음을 알고 그녀에게 돌아가려고 하는데...
선협의 값진 사랑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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