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뷔
천령 지음 / 우신(우신Books) / 2011년 8월
평점 :
품절


다인의 아픔으로 인해 강유는 잠시 그녀를 놓아 주기로 하고 이혼도장을 찍는다.하지만 여전히 아니 시간이 갈수록 다인의 그리움은 쌓여만 가는데,우연찮게 커피숍에서 만난 다인과 강유~~ 처음부터 흥미롬이 새록 새록~~너무 잘 읽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