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사의 꽃
강청은 지음 / 다인북스 / 2013년 10월
평점 :
품절


귀인이라 일컫는다 서윤은.. 그리고 광인 이라 말한다 무강을..하지만 그들이 가슴에 묻고 있는 처절한 상처는 아무도 알려하지 않는다.서서히 드러나는 무강과 서윤의 상처를 오직 그들만이 안아준다.아름다운 남자 무강.너무너무 약해빠진 서윤.그들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 정말 감동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