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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 시험 잘 보는 법 - 정기시험부터 수행까지, 새내기 중학생을 위한 성적 관리 가이드북
홍은채 외 지음 / 블루무스 / 2026년 8월
평점 :

이 책은 네 분의 전 또는 현직 선생님이 공동 저자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고 만점받는 중학교선배언니와 신입 중학생, 두 사람의 대화 형식으로 소단원의 내용을 풀어나간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차이점으로 7교시, 초등학교에 비해 수업시간이 5분 늘어난 것, 닫임선생님은 조례, 종례, 닫임선생님 과목에서만 볼 수 있다는 점, 과목별 선생님이 계시고 알림장으로 일괄 안내해주지 않기에 과목별 안내사항과 준비물등을 스스로 챙겨야한다.
학교 홈페이지외 '학교 알리미'라는 사이트를 통해 교과별 힉습 및 평가계획등 정보를 알 수 있다는 내용을 소개한다.
따라서 중학교 각종 평가의 특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예비중학생과 학부모에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 내용에서 가장 인상깊은 점은 학생 스스로의 적극적인 태도와 배우고자하는 자세등 과정중심의 평가라는 점이다.



늘어난 과목과 평가를 받는 학생에게 공부 계획과 시간 관리 및 암기와 예복습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어쩌면 뻔한 이야기가 될 수 있을 지 모르지만 그게 가장 기본이 되어얀다고 중학교 생활 3년은 그 기본을 충실히해야 고등학교 생활을 즉 입시를 목표로 하는 생활의 전 단계라는점을 알려준다. 따라서 시험은 어떻게 준비하고 과목별 시험공부 방법이나 시간활용은 어떻게 해야는지도 알려준다.



문제를 풀 때나 시험을 볼 때의 실수 줄이는 방법도 소개한다.
막연히 학원을 다니고 문제집으로 이미 학습 내용을 어느정도 안다고 학교수업은 등한시 한 초등학생이라면 이제는 달라졌다라는 점을 얘기하고싶다. 학교 수업 현장에서 내가 수업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부터 과목별 학습 방법, 평가별 내가 챙겨야할 사항들에 대해 보다 스스로 흐름을 파악하여 주도적인 중학생활이 되어얄 것을 권장한다.
그러기에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모든 내용을 다 새겨 읽고 메모할 부분이 많을 것이라 예비 중학생과 예비 중학생 학부모님께 강력추천한다.
《 도치맘 네이버까페를 통해
출판사로 부터
이 책을 제공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