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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 하루를 두 배로 사는 단 하나의 습관
김유진 지음 / 토네이도 / 2025년 12월
평점 :






제가 유튜브를 보면서 자기계발 및 새벽기상 관련된 영상을 보다가 오래전부터 구독을 열심히 해 온 유뷰버가 있습니다.
바로 김유진변호사인데요. 미국 변호사로서 새벽 기상의 유익함을 제대로 알려주는 유튜버님이셨습니다.
저도 한때 김유진 변호사님처럼 새벽에 일어나 운동도하고 독서도하고 열심히 따라가려고했지만 역시나 작심삼일로 끝나버렸죠.
그래서 저는 영상으로 대리만족하고있으며, 리커버리에디션이 나오기전에 이미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라는 책을 정독하였습니다.
새벽에 기상하면 좋은점이 차 한잔으로 여유로운 아침을 시작할 수 있으며, 하루 24시간을 더 길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김유진변호사님은 제가 영상으로 보았던것중에 아침에 차 한잔을 시작으로 실내 자전거타는 모습으로 다이어트까지 성공하셨던 모습을 보았는데요.
김유진변호사님은 새벽기상으로 얻은 시간을 내가 주도하는 시간이라고 일컫습니다. 저 또한 해당 부분에 공감을 많이합니다.
이 시간에는 어떤 약속도 업무에 관련된 시간도 없이 온전히 나의 의지대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내가 원하는 스케쥴을 짜서 원하는 행동과 원하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두뇌 회전이 가장 좋을때라는 얘기를 어디선가 들은적이있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했다시피 저도 한때 새벽기상의 효율성에 따라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영어공부도하고 독서도하고 계획을 잡았었는데, 알람이 울리는것조차 저한테는 은근한 스트레스더라구요.
새벽기상이 맞는 사람들이있고, 저처럼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리스펙하는 마음으로 김유진변호사님의 책을 또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새벽기상에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들이거나 새벽기상의 장점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해당 도서를 추천드립니다.
하루를 정말 타이트하게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 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해당 도서는 북유럽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