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영문법 - 한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박신규 지음 / PUB.365(삼육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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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이라면 영어공부를 최소한 10년이상은 했을것이다.

요즘엔 유치원때부터 시작하거나 아니면 태아일때부터 태교로 영어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면 영어를 모국어처럼 엄청 잘해야하는데 과연 그럴까? 그것도 아니다.

나도 유치원때부터 영어를 시작했지만 지금 외국인들을 만나면 영어를 그렇게 잘하지 못한다.

외국인과 대화를 하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단어와 어순이다.

바로 영어의 기초인 영단어와 영문법!인것이다. 그렇다면 영단어와 영문법 무엇을 먼저 시작하여야할까?

그래서 나는 영어의 가장 기초라고 생각되는 영단어부터 열심히 파고들어야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하루에 몇백개씩의 단어를 암기해도 어순을 모르니 외국인과 대화하는것에 장벽이 생겼다.

영단어를 열심히 공부해도 영문법의 어순을 모르니 문장을 만들거나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해내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인생영문법"이라는 책을 읽게되었다. 평생 썩먹을 영문법이라고해서 더 정독해서 읽었다.

이 책은 필수 문법을 모두 담았고, 알찬 구성과 일상생활에서, 직장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현실성있는 문장들을 적어놔 내가 머릿속에서 문장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도록 작성되어있다.

책의 구성을 보면 실력을 먼저 확인하는 ‘미리 엿보기’, 대화 속에 숨은 오늘의 문법을 체크하는 ‘대화 다지기’, 함정을 피해서 올바른 답을 찾는 ‘Check-Up’까지로 내가 다시 확인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 좋았다.

또한, 현실 대화를 원어민의 음성으로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는 MP3 파일도 다운로드 가능하여 버스안에서 출근길에 듣고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좋았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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