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페이지 미스터리
아오이 우에타카 지음, 현정수 옮김 / 포레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4페이지 안에 꾹꾹 눌러담은 아이디어들이 돋보였다. 팩트만 담아 전달하는 느낌? 한 편 한 편, 야금야금 읽는게 좋다지만 후다닥 읽어버렸다. 아이디어를 짜내느라 고심했을 작가를 위해 박수를 보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