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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이름으로 2 - 완결
신해인 지음 / 동아 / 2019년 2월
평점 :
하루만에 후다닥 읽어버린 로맨스 소설2
동생의 아픈 과거에 사랑하는 사람이 연관되어 있다는 생각에 힘들어하지만,
그게 진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 둘다 노력한다.
고등학교 시절 좋아하던 여자가 자기를 싫어한다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절친한 친구의 의도적인 계획이었다.
심지어 그 친구가 사랑하는 여자의 동생, 다른 친구들까지 그리고 계획적으로 자신과 친해져 자신을 범죄에 이용했다.
참.. 끔찍한 설정이지만 있을법한 이야기로 함께 그려나갔다.
그리고 결말은 언제나 해피엔딩.
결혼에 아이에 ..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로맨스의 기분 좋은 결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