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0살 할머니
이인 지음 / 향기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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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작가님은 자책할 필요도 없고 작가님 덕분에 할머니가 오래 사신거니까 잘 보내드렸다고 생각하시길.
할머니도 천국 가셔서 이제 네 삶을 살으라고 응원해 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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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0살 할머니
이인 지음 / 향기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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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 작가님과 그의 외할머니의 하루 하루를 몰래 엿본것 같은 책이었다.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힘들다라는 그 말이 너무 와닿더라. 돌봄(?) 그건 너무 우아하고 고상한 말이다.
터널 끝이 어디인지 모르고 마냥 끝이 나오기를 걸으며 또 걷는 온전히 나를 갈아넣어야 하는 간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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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빠는 고독사했다 - 가족을 만든 사람에게도 고독사는 일어난다
남승우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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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글쓴 사람 입장에서만 쓴 글이라 가족 각자의 입장도 들어봐야될 문제같다.
물론 아버지가 8년간 혼자 살면서 겪었을 외로움과 육체적 아픔만 보면 안쓰럽기도 하지만 가족과 함께 살았을 때의 아버지로서는 잘해주신것도 있지만 좀 충격적인 가족 학대도 있었고.. 평을 하기가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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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엄마는 왜 바리깡을 들었을까? - 낭만의 도시에서 담아낸 서툴지만 유쾌한 생존 기록
박하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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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값 아깝다는 생각은 처음 해본다. 페이지도 너무 얇고 읽을거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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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 남은 김미자
김중미 지음 / 사계절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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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이렇게 글을 잘쓰시는건 부모님의 문화 예술의 강한 유전자가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비록 경제적으로 풍요롭진 못했어도 낭만으로 자식들을 키워낸것 같아 읽는 동안 많이 부러웠어요.
기억을 잃어감에도 엄마라는 사명감은 놓지못하는 미자 할머니를 보면서 울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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