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0살 할머니
이인 지음 / 향기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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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 작가님과 그의 외할머니의 하루 하루를 몰래 엿본것 같은 책이었다.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힘들다라는 그 말이 너무 와닿더라. 돌봄(?) 그건 너무 우아하고 고상한 말이다.
터널 끝이 어디인지 모르고 마냥 끝이 나오기를 걸으며 또 걷는 온전히 나를 갈아넣어야 하는 간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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