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지만 깨지지 않는 - 어린이처럼 모든 순간을 사는 법
박상아 지음 / 부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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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선 씁쓸함, 이번작에선 그래도 아이들을 보며 희망은 있다고 환하게 미소짓는 선생님의 얼굴이 그려지네요. 아이들은 막무가내로 순진무구하죠. 어른들만 어른답다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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