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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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삶에 대한 에세이는 정말 좋았어요. 근데 뒤 편은 좀 산만하네요.
아버지 투병기에 좀 착잡하다가 작가님의 고삐리 시절 어설픈 과시욕 에피소드에 한참 웃었네요. 귀여우셔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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