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감촉
은희경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잔잔한 자매 이야기라 다소 지루하네요.
그나저나 우리나라 나이로 65세가 그렇게 노인인가요? 노인이라 환영받지 못한다는 서술이 좀 그렇습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ㅎㅎ 2026-06-29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거는 거주환경마다 다른것같은데 자매가 사는 곳이 신도시라는 설정 상 신도시에서는 환영받지는 못하는 나이인 건 맞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