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끝내는 신(新)토익 FINAL 실전 모의고사 3회분 - 정답/스크립트 해석/해설 제공, 실전용.복습용 2종 MP3 나혼자 끝내는 신(新)토익
넥서스토익연구소 지음 / 넥서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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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도착한
나혼자 끝내는 신토익 FINAL 실전모의고사 문제집~
요건 넥서스에서 나온책이랍니다.

토익은 개념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지금까지 출제된 문제들의 유형을
파악해야 실수를 줄이고 고득점으로 갈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잘 알고 계시죠? 저도 간만에 도전 한번 해볼까 합니다.
토익 시험을 준비하고 계신 대학생들이나 취준생에게
많은 도움을 줄 넥서시의 Final 실전 모의고사는
토익 직전 마무리 점검으로 풀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총 3회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맙게도 안에
지우개 달린 연필도 들어있네요~^^

Listening part는 QR 코디로 간편하게 들으면서
볼 수 있어요~

키워드로 이해가 쉽게 풀이되어 있는 해설집.
독학하시는 분들은 무엇보다 이해가 잘되야
실수를 줄일 수 있잖아요~^^

www.nexusbook.com에 가시면
신토익 빈출 어휘도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 시험지 형태 그대로 들어 있고 answer sheet도 들어있어 더욱 긴장감있게 실제 보는것처럼 점검할 수 있겠네요~
저도 이제부터 시작이네요~^^
철저히 준비해서 고득점 노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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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미국 유학 갈 수 있을까?
김영주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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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래간만에 서펑을 남기는 듯하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우리아이도 미국유학 갈 수 있을까?'입니다.

이책은 혹시나 미국 단기 유학, 홈스쿨링을 준비하고 있거나 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님께 아주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예요~^^

 

 

 

저자 김영주씨는 예전부터 여행을 자주 해왔다고 해요.

아무리 좋은 여행도 빡빡한 일정에 쫒겨

그날의 기록을 하지 않는다면 희미하게 잊혀지기

마련이죠? 그것이 못내 아쉬웠던 부부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억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고자 미국유학을 계획하게 됩니다.

이책은 유학을 준비하는 시점부터 마칠때까지

약 2년간의 여정이 담겨있는 책이예요~

미국유학에 관심이 없더라도 낯선 환경에 적응을 해야하는 아이,영어공부,독서습관,학습 케어에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사진이 많이 담겨있어 더욱 생생한 미국 풍경을 엿볼수

있었답니다.


Part1은 미국유학준비에 관한내용들이 들어있었어요.

미국으로 짐보내는 법,유학생 보험 가입하는 법, 특히 미국 가기 전 아이들 영어 공부와 독서수준에

대한 내용을 유심히 보게 되었어요.

이외에 둘째는 미국의 유명 교육업체 유즈스쿨과 라즈키즈 온라인 프로그램을 시청했다고 하네요.

Part 2는 본격적인 미국유학에 대한 내용으로 학기별

나누어 담았어요.

특히 노란책 프로젝트&튜터링 수업이 참 흥미로웠어요~

<세계 명문가의 독서 교육>에는 케네디 어머니 로즈 여사에 대한 일화가 나오는데요

자녀들을 유용하게 키우려면 그 훈련을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한다.

그녀는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식사시간에 늘 한가지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 그 질문은 모두<뉴욕타임스>에서

뽑은 것들이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책읽고 질문하는 것이 학교 공부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요..,

K학년이ㅠ되자 노란책이라는 일명 손바닥만한 책 총 56권을 보내주는데..다 읽으면 다시 봉투에 넣어

학교에 보내면 선생님이 확인후 다음번호의 책을 다시

보내준다고 해요...이 책들 안에는 다빈도 단어들,사이트 워드로 구성된 책이며, 책을 단계별로 읽으며

혼자서도 책을 읽을 수 있게 하는것이 노란책 프로젝트의

목표랍니다.

브레인 브레이크

미국에는 공부하다가도 잠깐 쉬고 싶을때 선생님께

잠깐 브레인 브레이크 해도 되는지 물을 수 있다고

하네요. UCLA법대 도서관 입구에도 레고,종이접기,퍼즐이

놓여져있는데 공부하다가 머리를 식힐때 사용하라는 배려라고 하더라구요.이들의 사고 방식과 여유는

정말 배워야 할것 같네요~

Fun Run 기부행사&

각종 기부금 모금행사들

미국은 기부문화가 정말 활발하게 자리 잡혀있다고 해요.

학교에서도 1000불이상 기부하는 아이는 다같이 박수를

쳐준다고 하네요~ 우리네 정서로는 어떻게 이런일이 있나 싶기도 하지만 당연한 문화로 인식되어 있다고 하네요.

part 3에서는 미국유학 마무리에 관한 내용을

다루었어요..저자의 가족은 1년 반동안 6개월씩 나누어

1막은 여행, 2막은 졸업과 시험공부, 3막 아이들

영어공부라는 세가지 목표를 달성하고 돌아왔다고 해요.


미국 유학 때문만이 아니라도 미국의 문화를 엿볼수

있고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들어있어 유익했던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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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그레이 - 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어른을 위한 안티에이징 라이프 플랜
지성언 지음 / 라온북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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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늙고 싶은 분들은 이책을 보라고 권하기에

무작정 읽게된 "그레이트 그레이"

누구나 추하게 늙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보다 멋있게,보다 있어 보이게 늙고 싶은것 우리 모두의

바램이 아닐까 싶다..

이책은 저자 지성언의 인생 2막에 관한 이야기 이다.

대기업의 임원이었던 저자는 임원이란? 임시직원의 줄임말이라고 한다..언제 짤릴지 모르는 인생..

그일이 현실이 되어 회사를 나오게 되었지만

퇴직 통보 3초간 기분 나빴지만 3초후 찾아온 기쁨..

이제 자유의 몸이 된것이다.

그의 인생이 더욱 멋지게 바뀌었다..

 

 

 

 

영화 <인턴>의 로버트 드니로같이 인생2막을 살아가는 그에게 붙은 수식어는 다양하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남자

꽃할배

화보모델

1세대 중국통

60세의 나이가 물색할 정도로 "신중년 패션맨"이라

불리는 그는 청바지가 30벌,신발 30켤레,가방 20개를

가지고 있는 꽃할배다.

중국통은 많지만 정작 믿고 맡길 중국통 비즈니스맨은 없다고 한다. 30년을 중국 현장에서 발로 뛴 비즈니스맨

지성언씨는 진짜 중국통이라 불린다.

그의 성공 비결은 늘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열정을 잃어버리지 않으며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한다. 그를 아는 이들은 하나같이 그를 무거운 분위기를 싫어하고,후배들과도 격 없이 어울리며 전문성이 돋보이는 그리고 패션감각이 뛰어난 분이라고 말한다.

중국어 교육 벤처기업 차이나다는 중국 유학생 6명이 설립한 작은 회사였는데 지성언씨는 60세에 인턴으로 입사했다고 한다. 그리고 3년후 매출이 400% 오르고 직원이 100명이 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한다.

변화하지 않고 예전의 스타일로 사업을

계속 영위하는 것은 앉아서

재앙을 기다리는 것과 같다.

우리는 늘 변화를 두려워한다. 하지만 앞으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은퇴를 바라보고 대비하는 우리의 시각부터 바뀌어야 한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출발점이다.

이제 인생 1막처럼 수동적인 삶이 아닌 나의 의지로 내가 주인된 삶을 살아야 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스타일로 골리앗을 쓰러 뜨리면 된다.

인생 제 2막을 펼쳐보자.

인생 2막을 멋있게 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책이다.

꿈꿈는 자는 영원히 젊다

건강해야 장수도 의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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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로 키우는 미국식 자녀교육법 - 전 세계 교육전문가들이 주목하는 미래인재육성 프로젝트
김종달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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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집어드는 책마다 신기하게도

죄다 4차 산업혁명,인공지능에 관한 책들이다..

그만큼 몰려오는 변화의 물결을 다들 느끼고 있어서

일것 같다. 부모는 불안하다..도대체 다가오는 미래에

우리 아이들은 어떤 일을 하게 될지 그를 위해 어떤 대비를

해야할지 명확한 해답이 없기 때문이다. 이제는 공부만 잘 한다고,명문대 출신이라고 무조건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이책은 당장 성적을 올리는 임시처방책이나 명문대 입학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 아니다. 인공지능과 경쟁할 미래에도 성공하는 아이로 키우는 데 초점을 두고 있는

책이다.

 

1이제 시대 흐름을 읽어야 한다.

미래에는 대학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기업들이 속출한다고 한다. 그럼 전공 선택을 잘해야 보장될까?

그것도 아니다.이제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인공지능이 침투하기 때문에 어떤 분야가 안정된 분야라고 단정 지을 수도 없다고 한다.

전문직인 의료분야도 부산을 시작으로 암진단에 인공지능 왓슨을 이용해 암진단을 활용하고 있고 변호사의 일도 인공지능 유렉스가 핵심 법률과 판례를 2~3분안에 선별해 준다. 이제 모든 일자리가 위험하다고 보면 된다.

서비스업도 농업도 제조업도 인공 지능 로봇이 대신할 것이다.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무엇인가?

바로 인공지능이다..이제 인공지능을 바로 알아야 한다.

인공지능은 무시무시한 존재가 아니다. 이미 인간은 인공지능에 잘 적응해 살아가고 있다. 인공지능에 대비할 시간은 충분하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현실적인 인공지능 대응법이다.

미래가 요구하는 것은 능력 즉 역량이다. 과거에는 지식이 얼마나 많고 정확한지가 중요했다..하지만 역량은 지식을 바탕으로 수행을 잘 할수 있는 실용적 기술이다. 미래는 무형적 역량 시대다.유형적 역량은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미래 우리 아이들이 갖춰야 할 능력은 무형적 역량인것이다. 미래의 성공은 사고력,자립력,연합력에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능력을 키울까?

요즘 코딩이 한참 뜨고 있는데 미래에 보다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코딩 자체가 아니라 컴퓨팅 사고다.

컴퓨팅 사고란 컴퓨터가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듯 논리적이고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말한다. 코딩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이다. 코딩을 너무 가볍게 외면하지도,너무 무겁게 두려워 할 필요도 없다고 한다.

STEAM? PBL?낯선 교육과 친해지면 문제 해결력이 따라온다.

STEM은 융합인재 교육으로 과학,기술,공학,수학의 앞글자를 딴 STEA에 예술 art의 A를 더해 만든 과학기술기반의 융합적 사고와문제해결력을 높이는 교육이다.

PBL은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기반학습을 말한다. PBL로 공부한 학생은 과학과 수학 성적이 높다.

PBL은 실습과 토론을 하기에 배운지식이 머리에 남는다.

세계 교육이 주목하는 자립력

엄마의 정보력과 추진련력이 아이의 성공을 결정하는 엄마 주도의 시대는 끝났다.이제 자립력을 핵심 역량으로

여긴다.

미래는 데이터 확보의 전쟁이 펼쳐진다고 한다..이때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얻느냐는 자립력에 달려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연합력도 언급하고 있다..

그 외에도 챕터마다 자세히 기술해 놓았다..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았고

미래에 성공하려면 어떤부분을 염두해 두어야 할지

조금이나마 맥을 잡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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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사피엔스 -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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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포노 사피언스..

그들을 알지 못하면 세상의 절반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이책은 요즘 자주 거론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자세히 알려 주는 책이다..

요즘 나온 책들 중 다가올 세대에 대한 책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우리 어른들은 스마트폰을 부정적으로 보지만 젊은이들은

오히려 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과거보다 훨씬 방대한양의 데이터들을 소화하고 있다..스마트폰을 이용해 많은 정보를 얻어 오히려 박학다식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이용해 새로운 지식을 공유하며 인간관계를

맺고 있다..기성세대는 이런 포노 사피엔스 세대를 규제해야 올바른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하지만 과연 그럴까? 우리는 이제 스마트폰의 부작용만을 볼것이 아니라 양날의 검과같은 스마트폰 문명,놀라운 혁신성,아마존,구글,페이스북과 같은 플랫폼 기업과 아시아의 알리바바,텐센트,디디추싱,샤오미 같은 파괴적인 혁신을 선도하는 최고의 기업의 포노 사피엔스 문명의 혁신성도 바라보아야 한다.어른들의 걱정어린 눈빛도 이해가 되지만 혁신의 기회를 잃어버릴 젊은 세대의 좌절도 간과할 수는 없다.

이책은 첫번째 장에서 포노사피엔스라는 인류의 탄생 기원을 담았다.

두번째 장에서는 변화가 만들어낸 새로운 시장을 각 분야별로 분석했다.

그리고 세번째 장에서는 포노 사피엔스 문명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을 정리했다.결국 이제는 포노 사피엔스 시대를 공략할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모든 기업의 흥망성쇠는 그들의 마음을 사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이 세대의 마음을 읽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는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포노 사피엔스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에 대해 기술했다.

이 시대의 인재는 사람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조직도 사람을 감동 시켜야 성장 할 수 있고 진정성이 담겨야 성장할 수 있다.먼저 고객의 마음을 읽어 내려면 공감능력이 뛰어나야 한다.재치있는 유머코드와 이모티콘 표현은 필수가 되었다. 세계의 시장은 상상할 수 없을만큼 다양하다. 이제 고객의 선택이 시장을 결정하는 디지털 소비 문명 시대이다. 디지털 문명시대는 새로운 사회이며 과거보다는 좀 더 나은 사회로 조금씩 나아가고 있고 인재를 키우고 싶다면 문명의 기준에 눈을 뜨고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포노 사피엔스 세대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무작정 스마튼폰을 나도 잘 사용하고 있으면서 아이들이 사용할 때마다 안좋은 눈으로만 바라본건 아닌지..아이들을 공감해주지 못했던것 같아 미안해졌다..이책을 통해 이제 새로운 문명을 이끌어갈 주역들을 더 연구하고 부드러운 시선으로 바라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이들이 우리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지도

모른다는 희망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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