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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혁명 - 완전학습 자동화로 진짜 배움의 시대가 온다
이효정 지음 / 라온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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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사교육이 이렇게만 진행된다면 아이들이 영포자가 되지 않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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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혁명 - 완전학습 자동화로 진짜 배움의 시대가 온다
이효정 지음 / 라온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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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0년은 잊어라!

앞으로 10년은 학원 수업의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예습, 본 수업, 복습이 연결되는 자동화로 선생님이 학생의 개별 관리와 휴먼 터치를 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이 되는 완전 학습'



주식회사 클라이 교육 대표이사 이효정 님은 유명 대형 어학원에서 강사로 활동했으나 집단 수업과 집단 진도의 한계를 체감하고 개별 수업과 피드백, 완전 학습이 가능한 공부방, 어학원을 직접 운영한 13년차 사교육 일선의 영어교육 전문가이다.

​영어 교육을 하는 사람으로서 나도 가끔은 1인 운영의 한계를 느껴왔던 터라 이효정님의 완전학습 자동화 노하우를 배우고 싶었다.

저자는 학원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방치하는 것을 보고 강사를 그만두었다고 한다.

​벼랑끝에 서 있는 아이들​

​사실 아이들은 공부하기 싫은 게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것 뿐 오히려 공부하는 자세와 의지도 어른들이 잡아 주고 이끌어 줘야 한다. 저자는 가르치면서 어떤게 아이들을 벼랑끝에서 구해줄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던것 같다.

​사교육은 크게 3가지로 나눠 진다고 한다. 학원, 과외, 자기주도 온라인 학습 등이다. 그리고 사교육으로 학습효과를 이끌어 내려면 크게 4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제시 했다.

​첫째, 선생님이 개별 관리를 할 수 있을지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소규모여야 한다.

둘째, 개별 진도, 개별 피드백이 가능해야 한다.

셋째, 체화 단계까지 책임져야 한다.

​넷째, 습관과 태도를 잡아 줘야 한다. 즉 딴짓하거나 공부를 안 하려고 하는 자세를 통제 해줄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사교육에서 이 네가지를 충족시켜 주려면 소규모의 공부방 형태가 보완책이라고 생각했다.

​완전학습을 지향하며 아이들이 최대한 체화할 수 있도록 신경쓰고 아이들을 끝까지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학생이 100명이어도 모두가 완전학습​

​그녀는 공부방에 두가지 형태를 적용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첫째, 개인 과외 같은 소그룹 수업을 할것!

둘째, 학원과 같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영어는 사실 6개 과목이다

가르치는 입장에서 영어는 사실 6개 과목이다.
단어, 듣기, 문법, 작문,독해, 말하기 등 6개 영역은 모두 적합한 학습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가르치는 입장에서 당연히 챙겨야 할 것도 많고, 정신없이 복잡할 수밖에 없다. 학생들은 강의를 듣고 지식 전달을 받았어도 그게 공부의 전부는 아니다. 보통 학원들은 매일 시험을 보더라도 단어 시험 정도에서 끝난다. 그것만으로는 시간을 많이 잡아 먹고 선생님은 정신이 하나도 없기 마련이다. 이를 늘 안타깝게 여겼던 저자는 묶어서 관리하는 방법을 택했다. 단어와 리스닝은 개별 맞춤 테스트로 아이들이 역량을 판단하여 단어는 맞을때까지 재시함, 리스닝은 들릴때까지 반복해서 듣게 했다.
또 문법과 독해를 묶어서 학생 스스로 수업 전 미리 독해를 하고 안되는 부분만 피드백 해주고, 문법도 이론 강의를 해주고 개별로 문제를 풀고 오답노트와 피드백을 해주는 방식으로 가르쳤다.
작문과 말하기에서도 무조건 외워야 하는 방식을 택했다. 스피킹도 1단계는 암기부터 하게 해 툭 치면 바로 나오게 했다.

기계가 인간보다 잘할 수 있는 일이 있다.​

​개별 맞춤 수업을 하다보니 유난히 몰리는 시간대가 생겼다. 그래서 저자는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다. 이후 채점,평가 기록, 무한 재시험의 자동화가 이루어지고 추가 학습 시간애 인원 제한이 없이 자유롭게 수업이 가능해졌다.

​메타인지를 높이는 하브루타를 지향하다​

기존의 학습 방식은 교실에서 강의를 듣고 집에서 복습해오는 방식이었다면 저자가 말하는 플립러닝은 역진행 방식이다. 학생이 수업 시간 전 미리 영상을 보고 학습해 온 후, 본 수업에서 학생들 간 상호 작용을 하거나 심화된 학습 활동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설명하기 방식은 강의를 듣는 것보다 18배의 효율성을 가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설명하는 형태의 소통을 하브루타 공부법이라고 하며 하브루타는 메타인지를 높일 뿐만 아이라 90%위 학습 효율성을 가진다. 친구와 서로 가르치며 서로에게 배우는 것리 최고의 공부 방법인 것이다.

*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학원혁명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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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메모만 했을 뿐인데
유영택 지음 / 니어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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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동기부여, 스킬,활용법을 확실히 알려주고 저자만의 메모법을 알려주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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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메모만 했을 뿐인데
유영택 지음 / 니어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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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모두 바쁘게 살고 기억해야 할 것들도 참 많은것 같아요. 자꾸 깜빡 깜빡 하는 분도 계시죠? 저도 가끔 '나만 기억력이 좋지 않은 것은 아닐까?' 하고 의구심이 들때가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어떤 정보를 듣고 다시 기억해 낼 수 있는 것은 3가지 정도밖에 안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 실망할 필요가 없어요. 기억이 안날때는 바로 메모를 하면되니까요.

사람인의 2020년 조사 결과 직장인에게 가장 조언해 주고 싶은 말 1위가 바로 '잊어버리지 않도록 메모해라! 였다고 하네요.

메모는 업무의 효율을 높일 뿐 아니라, 학생들의 경우 공부할때도 아주 유용하게 쓰이기도 하죠. 다산 정약용 연구로 잘 알려진 정민 교수는 '공부는 메모로 시작해서 메모로 끝난다' 고 말하기도 했어요.. <<생각의 쓰임>>이라는 책을 쓴 '생각노트(필명) 도 '기록만큼 공부에 좋은 곳이 없다' 고 말하면서 투자에 관심있다면 투자일지, 어학에 관심이 있다면 스터디 노트, 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영화 리뷰를 기록하라고 자신의 방법을 알려 주기도 했죠. 그 밖에도 메모는 개인적 목표, 꿈, 바꾸고 싶은 습관, 지켜야할 태도, 마음속 다짐, 좌우명 같은것을 적어서 붙여 놓음으로써 꿈이나 목표를 실현하게 도와주기도 한답니다.

꿈을 적으면 그만큼 더 실현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메모의 기본은 무조건 적는 것

가급적 많이 메모를 하라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해요. 메모를 많이 하다보면 그중에 좋은 것도 많아지고 나중에 좋은 것을 건질 확률이 높아지는 거죠. 레고 블록의 개수가 많으면 더 큰 블록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요.

사실 메모에는 정해진 방식이 있는 것은 아니예요. 저자는 아날로그 방식과 디지털 방식의 메모를 소개해 주셨는데요. 먼저 아날로그 메모를 할때 중요한 도구가 바로 a4용지라고 해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a4용지를 세번 접으면 앞뒤 합쳐서 16면이나 된다는 사실, 이면지를 활용하는 방법도 권장해 주셨어요. 이렇게 접으면 주머니에 쏙 들어가서어디든 휴대할 수가 있다고 하네요. 디지털 메모에 유용한 앱도 네가지 소개해 주셨어요. 네이버킵, 구글킵, 워크플로위. 다이널리스트 등을 이용하면 지식 데이터베이스로서도 큰 의미를 갖게되고, 이미지, 동영상, 음성도 기록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고 해요. 그외에도 메모를 하는 방식에는 메모를 즐겨하는 사람마다 의견의 차이가 있지만 메모의 공통분모 몇가지는 다음과 같아요.

한 장에는 한 건만!

기호,약어 활용할 것!

메모한 날짜 기입!

글씨는 알아볼 수 있게!

메모를 한 후, 정리하는 것은 필수예요. 메모한 것은 한 군데 모아두는데 이때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식을 병행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해요. 이렇게 정리한 메모를 시간이 지난 후 읽으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는데 이때 너무 오래 보관만 해두고 보지 않는다면 기억하지 못한다고 하니 일정기간 후에는 꼭 한번 검토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읽으면서 놀랐던 것은 처음 서평을 썼던 책이 '메모력'이라는 일본 작가의 책이었는데 유영택 님이 메모를 시작한 계기가 '메모력'을 읽게된 후였다고 해서 감회가 새로웠어요. 메모의 중요성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고 계신분은 많지 않을 거예요. 저도 이번에 책을 통해 메모를 왜 해야하는지 동기부여가 되었답니다. 이 책은 메모를 연결해서 창의적인 업적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 멋진 책이예요.

저자님이 주신 9와 2분의 1 메모지도 꼭 활용해 볼께요~

*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자기계발
#단지메모만했을뿐인데
#유영택
#니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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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를 바로 실천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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