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그레이 - 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어른을 위한 안티에이징 라이프 플랜
지성언 지음 / 라온북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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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늙고 싶은 분들은 이책을 보라고 권하기에

무작정 읽게된 "그레이트 그레이"

누구나 추하게 늙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보다 멋있게,보다 있어 보이게 늙고 싶은것 우리 모두의

바램이 아닐까 싶다..

이책은 저자 지성언의 인생 2막에 관한 이야기 이다.

대기업의 임원이었던 저자는 임원이란? 임시직원의 줄임말이라고 한다..언제 짤릴지 모르는 인생..

그일이 현실이 되어 회사를 나오게 되었지만

퇴직 통보 3초간 기분 나빴지만 3초후 찾아온 기쁨..

이제 자유의 몸이 된것이다.

그의 인생이 더욱 멋지게 바뀌었다..

 

 

 

 

영화 <인턴>의 로버트 드니로같이 인생2막을 살아가는 그에게 붙은 수식어는 다양하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남자

꽃할배

화보모델

1세대 중국통

60세의 나이가 물색할 정도로 "신중년 패션맨"이라

불리는 그는 청바지가 30벌,신발 30켤레,가방 20개를

가지고 있는 꽃할배다.

중국통은 많지만 정작 믿고 맡길 중국통 비즈니스맨은 없다고 한다. 30년을 중국 현장에서 발로 뛴 비즈니스맨

지성언씨는 진짜 중국통이라 불린다.

그의 성공 비결은 늘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열정을 잃어버리지 않으며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한다. 그를 아는 이들은 하나같이 그를 무거운 분위기를 싫어하고,후배들과도 격 없이 어울리며 전문성이 돋보이는 그리고 패션감각이 뛰어난 분이라고 말한다.

중국어 교육 벤처기업 차이나다는 중국 유학생 6명이 설립한 작은 회사였는데 지성언씨는 60세에 인턴으로 입사했다고 한다. 그리고 3년후 매출이 400% 오르고 직원이 100명이 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한다.

변화하지 않고 예전의 스타일로 사업을

계속 영위하는 것은 앉아서

재앙을 기다리는 것과 같다.

우리는 늘 변화를 두려워한다. 하지만 앞으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은퇴를 바라보고 대비하는 우리의 시각부터 바뀌어야 한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출발점이다.

이제 인생 1막처럼 수동적인 삶이 아닌 나의 의지로 내가 주인된 삶을 살아야 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스타일로 골리앗을 쓰러 뜨리면 된다.

인생 제 2막을 펼쳐보자.

인생 2막을 멋있게 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책이다.

꿈꿈는 자는 영원히 젊다

건강해야 장수도 의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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