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
마리 오베르 지음, 권상미 옮김 / 자음과모음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른들 ③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동생의 가족을 보며 질투하는 언니가 있습니다. 이다는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습니다. 그토록 쉬운 일이 나에겐 이렇게 어렵다니. 다른 사람들에게만 익숙한 암호 같은 게 있는 것인지 나만 결코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지 의심이 들게 생각됩니다. 결혼. 출산. 가족을 둘러싼 두 자매의 이야기는  소위 어른들이라는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 매일 한 장씩 따라쓰는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베스트 컬렉션 ㅣ 하루 한 장 마음챙김
루이스 L. 헤이 지음, 로버트 홀든 엮음, 박선령 옮김 / 니들북 / 2022년 1월
평점 :
절판


하루 한 장 마음챙김 ① 새해 첫날 매일이 오늘 같은 마음으로

네이버 독서카페 영부인 선물도서입니다.




하루 한 장 마음 챙김은 매일 한 장씩 따라 쓰는 365일 마음 수업입니다.

필사 노트 공간을 함께 두어 나만의 긍정 확언 다이어리로도 활용할 수 있는 책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 영적 스승이자 심리 치료 전문가인 루이스 헤이의 책입니다. 인생의 모든 순간이 새로운 시작점이기에 새해 첫날 매일이 오늘 같이 첫 마음으로 잘 읽고 열심히 필사해보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제는 잊어도 좋겠다 - 나태주 인생 이야기
나태주 지음 / &(앤드) / 2021년 12월
평점 :
절판


이제는 잊어도 좋겠다②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1950년 6월25일, 전쟁 발발로부터 서울 퇴각과 9월28일 서울 수복, 다시 서울 퇴각과 1951년 1월 4일 후퇴, 그런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 시인의 아버지 또한 휘말려 있었고 맨몸으로 겪어내는 고난을 겪어 내야 했습니다. 6·25 전쟁 이후 격변에 휩쓸리던 빈농의 아들이자 자치대장이었던 아버지에 대한 시인의 고해성사. 힘들었다고 말하기에도 짐작이 가지 않는 우리의 아픈 역사입니다. 시인의 인생 파노라마를 보듯 한편의 영화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풀꽃 시인에게 이제는 잊어도 좋겠다 해도 잊을 수 있을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폭격기의 달이 뜨면 - 1940 런던 공습, 전격하는 히틀러와 처칠의 도전
에릭 라슨 지음, 이경남 옮김 / 생각의힘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폭격기의 달이 뜨면①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책은 1940년 5월. 처칠이 총리로 임명된 때부터 만 1년 기간의 내용으로 제2차 세계대전 초기에 영국은 독일의 공습을 받고, 언제 어떻게 될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위태로운 상황으로 윈스턴 처칠이 총리로 취임한 1940년 5월부터 1941년까지의 영국 안팎의 정세를 세밀하고 생동하게 풀어낸 책으로 찬란하고 끔찍했던 시대의 역사를 되돌아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생이라는 이름의 영화관 - 2020 볼로냐 라가치상 시네마 특별상 수상
지미 리아오 지음, 문현선 옮김 / 대교북스주니어 / 202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인생이라는 이름의 영화관>은 영화와 영화관에 얽힌 주인공의 삶을 통해 인생의 기쁨, 슬픔, 분노, 사랑, 연민 등 모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2020 볼로냐 라가치상 시네마 특별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이렇게 좋은 작품을 보게 된 것이 너무 감동이다. 사람들의 꿈을 그대로 눈앞에 그려 놓은 것이 영화다. 그 안에서 엄마를 경험하고, 사랑을 찾아가고, 자기 인생을 영화를 통해서 찾아가는 주인공이 애틋하고, 대견하고, 아름답다.”- 나문희 (영화배우) 추천


세상에 영화가 없다면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 나는 상상조차 안 된다. 영화를 좋아했던 엄마는 세상을 떠나고 없고 내가 울면서 엄마를 찾을 때마다 아빠는 “가자, 영화 보러 가자.”라고 말했다.처음 만난 영화 속 세상은 정말 신비로웠습니다. 아빠도 엄마를 그리워하지만 입 밖으로 표현하지 않을 뿐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아! 영화 속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 . 공포 영화 속에서는 바들바들 떨며 비명을 질렀고 전쟁 영화 속에서는 용맹하게 적을 무찔렀고 공상 과학 영화 속에서는 우주를 느긋하게 떠다녔다. 그리고 사랑 영화 속에서는 안타까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엄마, 제 생일 기억하세요? 아직도 영화를 좋아하세요?


주인공은 점점 자라서 청소년이 되고, 성인이 되고 스물 아홉 살의 크리스마스날 영화관에서 첫사랑과의 만남이 다시 이루어졌고 그렇게 운명적인 사람을 만나 밸런타인데이에 그는 청혼을 했고 좋아하는 영화를 틀어 놓고 영화관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별과 출산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동화가 한편의 인생 드라마 같이 파노라마가 되어 펼쳐집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일이 가슴 따뜻한 영화관의 추억과 함께 되살아나는 책입니다.


대교북스 주니어에서 보내주셨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