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은이상해 #베랑제르마리예 글ㆍ그림 #이보미 옮김 ᆞ ᆞ 표지 그림에서 풍겨나는 독특한 이미지의 그림과 색감에 반해 버린 책... ᆞ 아델은 독특한 모습으로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걸어다니고, 진짜 동물처럼 생긴 모자를 쓰고 공원에서는 주변에 아무도 없는데, 혼자 이야기를 하며, 아침 일찍부터 노래를 불르며 주변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ᆞ 사람들은 아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면서 이상하게 판단을 하고 슬슬 피하고 멀리 한다. ᆞ 아델은 거리로 나와 동상에 입을 맞추고 심술난 사람들에게 꽃을 나눠 준다. 아델은 자신이 원하는 모습대로 살고 있는 것인데, 사람들은 수근수근 안좋은 이야기를 한다. ᆞ 우리와 다른 시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요즘 언어로 4차원 이라고 한다. 모든 사람들은 현실에서 가끔 아델과 비슷한 사람들과 부딪칠때가 있지 않는가? ᆞ 아델을 이해 하려고 하지말고, 나와 다를 뿐이라고 생각하면 편하게 바라 볼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행동을 안한다고 해서 이상한건 아니다. 아델은 개성파라고 생각한다. ᆞ 이 책은 아델의 모습과 행동을 대표로 묘사해 일반적 행동을 안하는 사람들이 여러명 등장 한다. ᆞ 나는 아델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행동하는 것에 오히려 멋지다는 생각을 한다. ᆞ 나또한 간혹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할때 수십번은 생각할때가 있다. 솔직히 말하면 이상하게 보이고 싶지 않기 때문 이었을 것이다. ᆞ 연애인들 또한 말, 행동, 복장등에 얼마나 신경이 쓰일까? 대중들에게 평판을 잘 받아야 인기를 얻기도 하고 반면에 악플에 시달릴때도 있어서 안좋은 결과를 초래 하는 모습을 볼때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다. ᆞ 요즘 세상에 좀 독특하면 어때? 라는 생각을 갖고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말고 우리도 아델처럼 당당하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마음이 훨씬 편안해 지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ᆞ ᆞ ᆞ @greenbook1993 나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 ᆞ ᆞ ᆞ ᆞ #그린북#아델은이상해#개성파아델#아름다운시선 #어디에나한명씩있는아델#나의진짜모습찾기 #책스타그램#초등강추그림책#어른강추그림책 #오늘의책한권#책읽는엄마#일상그램#육아소통
#걸어다니는새 #쁘띠삐에 글ㆍ그림 #살림 ᆞ ᆞ 갓 태어난 새는 아슬아슬 빌딩 꼭대기에서 알을 깨고 나왔다. 엄마도 없이 깨어난 새가 처음 본 것은 불빛이 가득한 도시 였다. ᆞ 새는 날개를 활짝 펴고 빌딩에서 날아 올랐지만,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거리에 떨어 진다. 모두 두 다리를 걷고 있는 사람들을 보던 새는 굳이 날 필요가 없고 걷는 모습이 멋지다는 생각을 한다. 새는 자신의 두 다리를 바라 보며 사람들처럼 씩씩하게 길을 따라 걷기 시작 한다. ᆞ 걸어 다니니 음식 찾기도 쉬웠고, 땅에서 올려다본 도시도 엄청나게 웅장해 보인다. ᆞ 도로를 건널때도 차들도 인식하지 않은 새... 차들은 새를 피하기 위해 사고가 난다. ᆞ 계단도 오르락 내리락 해보고, 높은 곳에 올라가고 싶을때는 엘리베이터를 탔다. 엄마도 없이 깨어 나자 마자 나는 연습을 했지만 날지 못한다는 걸 금방 인식하고 자기만의 길을 가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 ᆞ 과연 걸어다는 새는 계속 걸어 다니며 살아 갈수 있을까요? ᆞ ᆞ 요즘엔 이캐릭터의 사람은 이럴거라는 생각을 하고 짐작하고 판단 하는 경향이 있다. 생각했던 그 모습에 벗어 나면 '왜그래?' 하며 지적하기 보다는 이해하려 들지 않는다. ᆞ 사람은 한결 같기도 하지만 상황에 따라 아닌 행동 말 등을 할때도 있다.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는 이해해 주고 더불어 살아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ᆞ ㆍ ᆞ @sallimbook 생각을 깊이 할 수 있는 그림책 입니다😊 ᆞ ᆞ ᆞ ᆞ #살림북 #걸어다니는새 #쁘띠삐에 #살림출판사 #그림책추천 #어른그림책 #유아그림책 #삶#방향 #깨달음 #기준 #책스타그램#자기만의길이있다 #행복한일상 #주말독서아이와함께 #집콕독서
#몬스터치과병원4 #몬스터치과를되돌려라(올바른양치질방법) #김재성 글 #백명식 그림 #파랑새 ᆞ ᆞ 저주에 걸린 몬스터 치과의사와 친구들은 솥단지에 마법 수프를 끊였다. 몬스터 치과의사는 마법 수프를 한입 떠먹으니 커다란 거미로 변해 숲속으로 가서 눈에 보이지 않는 거미줄을 쳐두었다. ᆞ 마침 말끔이와 깨끔이라는 여자아이 둘이 숲에서 숨박꼭질 놀이를 하고 있었다. 말끔이는 유난히 하얀이를 가지고 있었고, 깨끔이는 누런 치아를 가지고 있었다. ᆞ 둘은 한참 놀다 보니 숲속 깊이 들어 오게 되어 걱정을 하면서도 순간 깨끔이는 주머니에서 막대사탕을 꺼내 말끔이에게 달콤하고 냄새가 좋다고 먹어 보라고 한다. ᆞ 말끔이는 치아가 상할텐데 걱정을 하면서도 맛있게 먹는다. 그때 깨끔이가 발을 헛디뎌서 거미줄에 걸린다. 말끔이는 깨끔이를 구하려다가 함께 엉켜 버린다. ᆞ 숨어있던 몬스터 거미는 누에고치처럼 말끔이와 깨끔이를 꽁꽁 묶어 숲속 몬스터 치과 병원으로 데려간다. ᆞ 마법 수프를 한입 다시 떠먹은 몬스터 거미는 몬스터 치과의사로 변신 한다. 초콜릿 총을 든 병정들은 고치를 풀어 보라고 큰 소리로 명령을 내린다. ᆞ 말끔이는 왜 우리가 여기에 와 있냐고 물어보는데, 단것을 많이 먹었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ᆞ 두 소녀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뒤에 내용들은 예측할수 없는 스토리로 아이와 함께 읽어 내려 가는데, 초집중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ᆞ 이를 제대로 안 닦으면 무시무시한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그동안의 아이의 양치 습관이 내 머리속에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간다. 🙄🙄 ᆞ 맨 뒤장에는 몬스터 치과의사 선생님의 당부 말씀과 🔖올바른 양치 방법이 자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 되어 있어 실사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ᆞ ᆞ ᆞ @bluebird_publisher 정말 휼륭한 가르침 책입니다.😊 ᆞ ᆞ ᆞ ᆞ #파랑새#몬스터치과병원#몬스터치과를되돌려라 #올바른양치질방법#양치하는방법바로알기 #치과의사가직접쓴어린이치아관리그림책 #육아소통좋아요 #책스타그램 #책읽는아이
#몬스터치과병원2 #저주의과자궁전에서탈출하라(치아에좋은음식) #김재성 글 #백명식 그림 #파랑새 ᆞ ᆞ 마법의 숲 근처 오두막에 사는 헨젤과 그레텔은 부모님도 안계시고 가난 했다. 사탕이나 초콜릿을 마음컷 먹어 보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어느날 마법의 숲을 발견 한다. ᆞ 그 곳에는 의리의리한 과자 궁전이 있었다. 배가 고팠던 헨젤과 그레텔은 너무나 기뻐 궁전의 문을 열고 들어 갔는데, 천장에 사탕 고드름이 주렁주렁 박쥐 사탕들이 날아 다니고 있었다. ᆞ 거기에 있는 과자들을 먹으니 갑자기 깊은 잠에 빠져든다. 그때 과자 궁전에서 저주에 걸린 몬스터 치과의사, 치아 뽑는 전갈장군, 몬스터 전사들, 용등이 나타났다. ᆞ 몬스터 치과의사는 궁전에 들어와 과자를 먹었으니 벌을 받아야 한다며, 헨젤과 그레텔을 다락방에 가두 었다. ᆞ 다음날 아침 몬스터 치과의사는 양동이 두개에 음식을 담아 왔다. 세번의 식사 시간마다 두양동이 중에 치아에 좋은 음식을 골라야 마법의 숲을 빠져 나갈수 있다고 했다. ᆞ 과연 헨젤과 그레텔은 양동이를 잘 선택하여 숲을 빠져 나갈 수 있을까요? ᆞ 맨 뒤장에는 몬스터 의사 선생님의 당부와 함께 🔖치아에 나쁜 음식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치아에 좋은 음식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ᆞ 생생한 그림과 삽화로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를 자극할수 있는 내용들이 있어 유아와 초등 모두 강추 할 만한 도서이다. 오복중에 하나인 치아...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잘 관리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준다. ᆞ ᆞ ㆍ @bluebird_publisher 읽으면 읽을수록 유익한 책입니다🤗 ᆞ ᆞ ᆞ ᆞ #파랑새 #몬스터치과병원시리즈3#책스타그램 #저주의과자궁전에서탈출하라 #치아에좋은음식 #김재성#치과의사선생님#치아관리의중요성 #육아소통환영 #일상소통 #책보는아이로키우기
#몬스터치과병원2 #저주의과자궁전에서탈출하라(치아에좋은음식) #김재성 글 #백명식 그림 #파랑새 ᆞ ᆞ 초콜릿 왕국의 마녀는 매일밤 피리를 불어서 잠자던 치아들을 초콜릿 성으로 모여들게 하였다. 초콜릿 마녀는 치아들에게 초콜릿을 발라 괴물로 변하게 만든다. ᆞ 초콜릿 괴물로 변신한 치아들은 숲으로 날아가 몬스터 숲을 지키는 용과 친구들의 치아 사이로 쳐들어 갔다. 잠을 깬 용은 이가 너무 아파 몬스터 치과 병원으로 날아간다. ᆞ 용을 치료해 주고 싶었지만, 치과 의자가 너무 작아 치료가 불가능 해지자 몬스터 치과 전사들은 용이 앉을수 있는 거대한 의자를 힘을 합해 완성한다. ᆞ 용의 이를 검사 하기 위해 몬스터 치과 의사는 도르래가 달린 두래박을 타고, 이를 보는데 치아 사이사이에 뭔가가 있다고 한다. ᆞ 몬스터 전사들은 용의 이를 열심히 닦아 주었지만, 치아 사이에 낀 것들은 절대 빠져 나오지 않는다. ᆞ 몬스터 치과의사는 허리에 묶은 치실을 풀어서 용의 치아 사이로 힘껏 밀어 넣었다 뺀낸다. 과연 초콜릿 괴물들이 빠져 나왔을까요? 초코릿 왕국으로 모여 들었던 친구들의 치아들은 모두 제 자리로 갔을 까요? ᆞ ᆞ 맨 뒤장에는 몬스터 치과 의사 선생님의 당부 말씀과 🔖치실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사용 해야 하죠? 🔖올바른 치실 사용 방법을 알아 보아요. 와 ᆞ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는 그림과 설명이 간단 명료하게 콕 찝어 있어, 치아의 소중함을 알려 준다. 우리집 또한 치실은 있지만 양치만 하게 하고 넘어 갈때가 많은데, 치실 사용 습관을 들여야 겠다. ᆞ ᆞ ᆞ @bluebird_publisher 치실사용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ᆞ ᆞ ᆞ ᆞ ㆍ #파랑새#몬스터치과병원#초콜릿괴물이나타났어요 #치실의원리와사용방법#치아의소중함알려주는책 #치과의사가직접쓴어린이치아관리그림책#강추책 #책스타그램#유아강추도서#초등강추도서#육아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