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는새 #쁘띠삐에 글ㆍ그림 #살림 ᆞ ᆞ 갓 태어난 새는 아슬아슬 빌딩 꼭대기에서 알을 깨고 나왔다. 엄마도 없이 깨어난 새가 처음 본 것은 불빛이 가득한 도시 였다. ᆞ 새는 날개를 활짝 펴고 빌딩에서 날아 올랐지만,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거리에 떨어 진다. 모두 두 다리를 걷고 있는 사람들을 보던 새는 굳이 날 필요가 없고 걷는 모습이 멋지다는 생각을 한다. 새는 자신의 두 다리를 바라 보며 사람들처럼 씩씩하게 길을 따라 걷기 시작 한다. ᆞ 걸어 다니니 음식 찾기도 쉬웠고, 땅에서 올려다본 도시도 엄청나게 웅장해 보인다. ᆞ 도로를 건널때도 차들도 인식하지 않은 새... 차들은 새를 피하기 위해 사고가 난다. ᆞ 계단도 오르락 내리락 해보고, 높은 곳에 올라가고 싶을때는 엘리베이터를 탔다. 엄마도 없이 깨어 나자 마자 나는 연습을 했지만 날지 못한다는 걸 금방 인식하고 자기만의 길을 가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 ᆞ 과연 걸어다는 새는 계속 걸어 다니며 살아 갈수 있을까요? ᆞ ᆞ 요즘엔 이캐릭터의 사람은 이럴거라는 생각을 하고 짐작하고 판단 하는 경향이 있다. 생각했던 그 모습에 벗어 나면 '왜그래?' 하며 지적하기 보다는 이해하려 들지 않는다. ᆞ 사람은 한결 같기도 하지만 상황에 따라 아닌 행동 말 등을 할때도 있다.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는 이해해 주고 더불어 살아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ᆞ ㆍ ᆞ @sallimbook 생각을 깊이 할 수 있는 그림책 입니다😊 ᆞ ᆞ ᆞ ᆞ #살림북 #걸어다니는새 #쁘띠삐에 #살림출판사 #그림책추천 #어른그림책 #유아그림책 #삶#방향 #깨달음 #기준 #책스타그램#자기만의길이있다 #행복한일상 #주말독서아이와함께 #집콕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