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 우리의 삶을 넘어선 본질에 대한 이야기 ㅣ 세스 시리즈
제인 로버츠 지음, 매건 김 옮김 / 터닝페이지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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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매트리얼] 작가 제인 로버츠의 후속작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 책은 "'세스"라는 존재와의 채널링을 통해 인간 존재와
우주를 이루는 법칙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1963년부터 20년간 이어진 이 작업은 511번째부터 588번째 세스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육체, 퍼스낼리티, 세상,
영혼, 의식, 수면, 유체이탈, 죽음, 사후세계, 자아, 신, 선악,
종교, 창조 등 다양한 철학적 질문을 던집니다.

"영혼은 스스로 자신의 존재와 삶을 프로그래밍하는 신성한 의식 컴퓨터"라는 세스의 설명은 영혼의 창조적 본질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주요 주제를 다룹니다:

Part 1.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Paet 2. 연속적인 삶을 통해 영혼이 얻는 것.
Part 3. 영혼은 결과가 아닌 존재의 과정이다.

- 모든 삶은 동시에 일어난다
- 인간은 자신의 죽음 한가운데 살아 있다
- 우리는 자신의 존재를 통해 신을 체험한다

🍀 처음 접하는 '세스'의 메시지는 다소 어렵고 난해할 수
있지만, 이를 통해 우주와 사후세계, 삶의 본질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을 던지는 새로운 경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감정도 하나의 에너지이고, 에너지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환되어 세상에 흔적을 남기며,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메시지는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이 책은 단순한 독서를 넘어, 우리의 존재를 성찰하고 인식의 한계를 넘어서는 귀중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를 원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터닝페이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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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격 - 인간관계와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대화의 기술 60
김준호 지음 / 드림셀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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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년 차 뉴스 아나운서 김준호 작가님의 신작
“대화의 격”

<< 인간관계와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대화의 기술 >>

🍀 인생에 정답이 없듯, 대화에도 정석은 없다.
상대를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시도는 부질없다. 하지만,
내가 먼저 ‘대화의 격’을 갖추면 어떤 경우에도 관계와 말에
휘둘려 자신을 잃게 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인간관계와 삶의 격을 올리는 여섯가지 대화의 격률

1장. 파격_당신을 주목하게 하는 독창성의 격률
2장. 자격_당신의 말을 통하게 하는 신뢰의 격률
3장. 본격_대화의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균형의 격률
4장. 적격_서로의 벽을 낮추는 상호성의 격률
5장. 결격_표현의 명료함을 더하는 적절성의 격률
6장. 품격_세상을 이롭게 하는 관계의 격률

p. 42 우리를 주목하게 하는 것은 바로 사람과 세상을 대하는 태도다. 태도는 후천적 요소에 의해 형성된 개인의 특성이며 이는 행동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다.

p. 79 남에게 지나치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의 능력 이상의 무엇인가를 해내기 위해 애쓰지 마라.
당신의 삶에 확신을 가지고 충실히 살아내는 것으로 족하다. 불안을 잠재우는 것은 오직 당신 스스로에 대한 흔들지 않는 믿음으로만 가능하다.

p. 136 서로의 목적은 항상 ‘공존’에 있다는 점을 잊지 않는 것이다.

p. 206 타인을 칭찬함은 자신이 낮아지는 것이 아닌 자신을 상대와 같은 위치에 놓는 행위다.

p. 222 우리가 작은 단어 하나에 마음 써야 할 이유는 그것이 자신의 언어를 넘어 생각 전체를 지배하기 때문이다.
그 생각은 태도가 되어 대화와 관계를 장악할지 모른다.

p. 270 세상 단 하나의 공정한 가치는 오직 ‘시간’뿐 이다.
나의 시간을 허비한 것과 상대의 부탁을 거절하는 것, 둘 중 어느 것을 선택하겠는가? 자신을 앞에 두고 상대의 마음까지 가 닿을 수 있는 배려가 있다면 충분히 이상적인 거절도 가능하다.

p. 296 각자가 마음의 중력을 굳건히 유지할 때 우리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적당한 거리를 찾아가며 마음의 근력을 키워
나갈 수 있다.

💡💡💡
최근에 새로 입사한 동료가 딸보다 어리다. 내가 가진 편견의 20대 모습과 많이 다른 말투와 행동에 적잖이 당황했다.
무례하지도 않지만 공감대가 달라 대화가 부족하고 어색했다.
이 책을 읽고 보니 목적없는 대화를 궂이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다만, 동료가 말을 걸어올 때 섣부른 충고보다 는 경청하고 유머와 친절한 태도를 유지할 수 있는 선배 가 되길 바래본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상황이나 관계에서 적용 가능한 ‘격을 갖춘 대화’ 사례를 작가님의 경험을 통한 실제 예시를 통해 잘 보여주고 있어 대화의 기술을 배우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드림셀러 출판사를 통해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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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권 전쟁 - 패권의 역사에서 발견한 세계를 움직이는 힘의 비밀
최윤식 지음 / 더퀘스트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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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권전쟁 (The birth of Hegemony)

🍀패권의 역사에서 발견한 세계를 움직이는 힘의 비밀

12·3 비상계엄 사태이후 혼란스러운 현 시국을 맞이하면서 내가 얼마나 정치에 무관심했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패권전쟁’ 양서를 통해 권력이 무엇인지, 패권 경쟁의 본질과 패턴을 이해하는 시발점이 되어 연말에 귀한 선물을 받은 것 같습니다.

📌 p.8 순진한 눈으로 세상을 보면 위험하다. 마치 세상에 영원한 동지가 있는 듯 각국 정상들은 동맹과 협력을 약속하고 적을 몰아세우자 결의를 다지지만, 결코 세상엔 영원한 동기도 적도 없다. 그저 권력, 그리고 권력이 가져다주는 이익에 따라 움직일 뿐이다.

📌 p.11 사람들이 권력을 탐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권력이 클수록 이익도 크기 때문이다. 이익은 권력의 향방에 따라 움직인다. 그리고 인간의 이기주의, 욕망, 탐욕과 연결된 권력은 늘 문제를 만들어낸다.
희생자를 만들어낸다. 이런 권력을 장악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폭력’이다. 인류 역사에서 폭력과 전쟁이 끊이지 않는 이유다.

📌 p.13 모든 권력이 악한 건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권력이 도덕성을 잃으면, 위험한 칼이 된다.
권력이 탐욕과 손을 잡으면, 잔인한 폭력의 주체가 된다. 세상이 위험에 빠지고 불안정해지며 혼란이 시작된다. ‘권력’이 어떤 모습을 하든 세상을 더 위험하게 만드는 것은 권력의 실체에 대한 무지다. 세상은 폭력을 실제로 저지르는 권력자나 국가보다 묵인하거나 부추기는 사람 또는 국가들 때문에 더 큰 위험에 빠진다. 이것이 우리가 권력의 속성, 패턴, 미래를 알아야 하는 이유다.

📌 p.14 우리는 지금 극도의 긴장과 위험과 불균형의 시대를 살고 있다. 이런 시대에 우리의 권리와 자유와 존엄성을 약탈당하지 않으려면, 권력이 가진 위험성부터 깊이 인지해야 한다. 나라의 권리와 자유 그리고 국민의 존엄성을 보존하려면, 글로벌 최고 권력, 패권의 위험성 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 해법의 시작은 ‘앎’이다. 행동에 나설 해법을 찾기 이전에, 권력에 대한 무지와 순진한 생각을 벗어던져야 한다.

« 책의 구성 »
1장. 권력의 시작
고대 페르시아 제국부터 철기 폭력의 기술을 완성한 로마, 현존하는 가장 잔인한 살상력을 가진 핵무기까지 절대권력, 패권을 획득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인 폭력과 무기가 발전하는 단계에 따라 패권국의 지위를 획득하고 상실해 온 역사를 경제력과 군사력을 모두 가진 선진국형 폭력까지 3,000년의 역사를 파헤친다.

2장. 권력과 경제
폭력과 화폐의 힘을 결합한 고대 페르시아 제국의 다리우스 대왕부터 대항해 시대의 문을 연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해상 무역, 아편전쟁의 대영국제국까지 화폐와 무역 등 경제적 폭력과 무기로 변화된 패권 전쟁의 양상 을 탐구한다.

3장. 패권의 법칙
패권 도전국들을 상대하기 위한 미국의 새로운 무기는 무역을 약탈 수단에서 공격용 무기로 전환하여 경제전쟁의 끝판왕으로 ‘달러 패권’을 장악하고 있다. 물리적인 폭력이 공멸의 수준에 이른 현대에 이르러서는 더욱 교묘하고 정교해진 경제적 폭력으로의 패권 전쟁을 벌이게 된 과정을 설명한다. 그 과정에서 세계 정세와 경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나아가 앞으로의 패권 향방을 가늠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도 함께 다룬다.

💡💡💡
트럼프 재집권으로 미·중 패권전쟁이 한층 더 격화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폭력은 계속되고 있다. 권력 쟁탈의 역사를 통해 패권 경쟁의 본질과 패턴을 낱낱이 파헤치고 탐구하는 방대한 자료를 읽어보면서 교묘하게 포장된 폭력를 인식하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대한민국에 바른 지도자가 나와 국내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 패권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길 간절히 바래본다.

🍀 더퀘스트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패권전쟁 #도서협찬 #북리뷰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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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나부터 생각할 것 - 상처받고 후회하는 관계에 익숙한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 45
후지노 토모야 지음, 곽현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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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나에게 좋은 사람’되는 실천법 >

귀여운 수달과 책 제목에서부터 위로가 전해진다.

🍀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새해가 되기 전에
'나를 바꾸어야 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 나.
이대로는 안 된다’고 자신을 질책하지만,
여전히 바뀌지 않았다.

🔖이 책은 ‘바꾸는 게 좋다’고 추천하는 책이 아니다.
자신을 바꿔도, 바꾸지 않아도 괜찮다고
자신을 바꾸고 싶을 때는 현재 힘들거나 괴로울 때라고
말한다.
나를 바꾸기 위해 지나치게 무리하고 있는 건 아닌지
먼저 살피라고...

🍀 후지노 토모야 작가님은 일본 신경정신과 의사로
‘상처받고 후회하는 관계에 익숙한 이들을 위해
심리 처방전 45개’ 와 함께 부드러운 말로 위로를 건넨다.

🔖노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있는 힘껏 노력하는 시기가 있는가 하면,
힘들어서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는 시기도 있습니다.
그 시기가 언제인지도 사람마다 달라요. p.46

💡2024년을 마무리하면서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일”, “내가 잃고 싶지 않은 것”,
“내가 바꿀 수 있는 것”, “내가 바꿀 수 없는 것”
목록을 써 보며 나 자신을 천천히 마주해 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지치기 쉬운 연말연시에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를 통해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무조건나부터생각할것 #비즈니스북스 #후지노토모야
#서평단 #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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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뇌과학 -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부를 끌어당기는 6가지 비밀 ㅣ 부자의 나침반 5
우에하라 치카코 지음, 오정화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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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100세 시대, 과연 돈 걱정없이 살 수 있을까?
정년을 6년 앞둔 요즘,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는데
은퇴 후 삶이 기대되기보다는 불안한 게 사실이다.

저자인 우에하라 치카코는 금융전문가
금융전문가가 돈을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풀어간다니
너무 신선했다.

< 돈의 뇌과학 >
🍀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부를 끌어당기는 6가지 비밀

1장. 돈을 모으려면 왜 뇌과학과 심리학을 알아야 할까?
2장.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돈을 모으는 확실한 방법
_ 파이낸셜 테라피
3장. 돈을 모으는 뇌, 돈을 버리는 뇌
4장. 반드시 돈을 모으는 테라피 5가지
5장. 모은 돈을 확실히 굴리는 비법 5가지
6장. 원하는 만큼 돈을 모였다고 끝이 아니다

p.18 돈을 못 모으는 이유는 뇌에 있다.
① 투자는 무섭다
② 나는 돈과 인연이 없다
③ 하지 않는 이유를 계속 찾는다
→ 나는 돈에 대한 부정적인 편향된 생각과 투자 리스크에 대해 무지했다.

p.48 어릴 때부터 금융 교육을 실시하는 일본, 미국, 영국의 사례. 특히, 영국의 교육 과정은 어렸을 때부터 돈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할지 자연스럽게 알려주기 때문에 돈과 건강하게 마주할 수 있다고 한다.
→ 나는 두 자녀에게 금융 교육을 시키지 않았고, 자녀가 성인이 되어서야 필요성을 깨달았다.

p. 52 파이낸셜 테라피
= 금융(Finance) + 치료(Therapy)를 융합한 서비스
: 돈에 관한 문제를 심리학적 측면에서 해결하는 심리치료법
→ 금융전문가인 저자도 돈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고 해소하는 방법을 심리학에서 찾았다고 한다.

p. 55 진정한 풍요로움은 돈이 얼마나 있는지에 달려 있지
않다. 건강하게 돈과 마주해야 비로소 경제적, 정신적 풍요로움을 얻을 수 있다.
→ 2004년 나는 큰 실패를 경험했고 엄마의 도움으로
다행히 일어설 수 있었다. 비록 재정이 풍요롭진 않지만 궁핍하지 않음에 감사하다.
나는 이제 건강하게 돈과 마주할 수 있을 것 같다.

p. 68 파이낸셜 테라피로 무엇을 얻을까?
① 경제 활동에서 나타나는 문제 행동을 깨닫는다
② 돈에 관한 부정적인 감정이 줄어든다
③ 돈 관리에 관해 건강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④ 상황을 나아지게 만드는 방법을 알 수 있다

p. 113 부정적 신념은 꿈꾸는 모습과 멀어지게 만든다.
돈은 신념을 내려놓은 사람에게 간다.
마음에 쌓인 불필요한 사고방식이나 습관은 어떻게 내려
놓으면 좋을까?
→ 웰스 파이낸셜 테라피에서는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는가'를 기준으로 삼아 내려놓는다고 말한다.

p. 128 가치관에 맞게 인생을 설계하는 과정
① '인생의 수레바퀴'를 그려서 삶의 만족도를 이해한다
② 인생에서 돈의 위치를 파악한다
③ 소중한 가치관과 함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을
10년 단위로 생각한다
④ 대략적인 인생 계획을 세운다

p. 260 돈은 단순한 도구일 뿐, 돈에 여러 가지 의미를 부여
하는 것은 자기자신이다.

🍀 구체적인 사례로 살펴본 인생 계획 세우는 법,
노후 자금을 늘리기 위한 투자 전략 등
돈관리에 관심있는 모든 세대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으로
추천한다.

나는 현재 수입을 올릴 수 없으니 더 오래 일해야 될 것 같다. 그럼 건강도 함께 챙겨야겠지
은퇴를 준비하는 50대, 매년 인생 수레바퀴를 그리며 재점검 하고 인생 계획을 잘 세워 돈 걱정없는 노후를 꿈꿔 본다.

#돈의뇌과학 #우에하라치카코 #파이낸셜테라피 #서평단
#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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