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부터 ‘나에게 좋은 사람’되는 실천법 >귀여운 수달과 책 제목에서부터 위로가 전해진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새해가 되기 전에 '나를 바꾸어야 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 나.이대로는 안 된다’고 자신을 질책하지만,여전히 바뀌지 않았다.🔖이 책은 ‘바꾸는 게 좋다’고 추천하는 책이 아니다.자신을 바꿔도, 바꾸지 않아도 괜찮다고 자신을 바꾸고 싶을 때는 현재 힘들거나 괴로울 때라고 말한다.나를 바꾸기 위해 지나치게 무리하고 있는 건 아닌지 먼저 살피라고...🍀 후지노 토모야 작가님은 일본 신경정신과 의사로 ‘상처받고 후회하는 관계에 익숙한 이들을 위해 심리 처방전 45개’ 와 함께 부드러운 말로 위로를 건넨다.🔖노력하지 않아도 됩니다.있는 힘껏 노력하는 시기가 있는가 하면,힘들어서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는 시기도 있습니다.그 시기가 언제인지도 사람마다 달라요. p.46💡2024년을 마무리하면서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일”, “내가 잃고 싶지 않은 것”, “내가 바꿀 수 있는 것”, “내가 바꿀 수 없는 것” 목록을 써 보며 나 자신을 천천히 마주해 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지치기 쉬운 연말연시에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드립니다.💕비즈니스북스 출판사를 통해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무조건나부터생각할것 #비즈니스북스 #후지노토모야#서평단 #북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