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나부터 생각할 것 - 상처받고 후회하는 관계에 익숙한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 45
후지노 토모야 지음, 곽현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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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나에게 좋은 사람’되는 실천법 >

귀여운 수달과 책 제목에서부터 위로가 전해진다.

🍀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새해가 되기 전에
'나를 바꾸어야 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 나.
이대로는 안 된다’고 자신을 질책하지만,
여전히 바뀌지 않았다.

🔖이 책은 ‘바꾸는 게 좋다’고 추천하는 책이 아니다.
자신을 바꿔도, 바꾸지 않아도 괜찮다고
자신을 바꾸고 싶을 때는 현재 힘들거나 괴로울 때라고
말한다.
나를 바꾸기 위해 지나치게 무리하고 있는 건 아닌지
먼저 살피라고...

🍀 후지노 토모야 작가님은 일본 신경정신과 의사로
‘상처받고 후회하는 관계에 익숙한 이들을 위해
심리 처방전 45개’ 와 함께 부드러운 말로 위로를 건넨다.

🔖노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있는 힘껏 노력하는 시기가 있는가 하면,
힘들어서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는 시기도 있습니다.
그 시기가 언제인지도 사람마다 달라요. p.46

💡2024년을 마무리하면서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일”, “내가 잃고 싶지 않은 것”,
“내가 바꿀 수 있는 것”, “내가 바꿀 수 없는 것”
목록을 써 보며 나 자신을 천천히 마주해 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지치기 쉬운 연말연시에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를 통해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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