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만생종 (외전 포함) (총9권/완결)
채팔이 / 넥스트 프로덕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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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팔이 작가님의 '만생종'입니다.


#헌터물 #현대물 #판타지물 #미남공 #초딩공 #헌신공 #미인수 #능력수 #헌신수 #친구>연인 #초능력


*약스포 포함

이북 나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와..역시 갓팔이..넘 재미나요ㅠㅠ 중간에 멈출 수가 엄쒀....!

초딩공 불호는 아니어도 선호까진 아니었는데..차하야 같은 초딩공이 또 있다면 완전 사랑해줄 거에요.

서로 원앤온리..하야가 깨닫는 게 좀 느리긴 했지만 그 전부터 이미 서운이에게 만은 따뜻하고 야칸 남쟈

서로 끝까지 헌신하고 사랑하고는 모습이 가슴 뭉클하게 만드네요.

왜 안 읽어요? 얼른 읽어주세요.

그리고 같이 외쳐! 

갓! 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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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만생종 (외전 포함) (총9권/완결)
채팔이 / 넥스트 프로덕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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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기다렸던 소설이에요!! 역시나 갓팔이..ㅠㅠ 너무 재미나서 호로록 읽힙니다. 헌터물 좋아하시면 (안 좋아하셔도) 강추입니다!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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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톡신 (특별 외전) [BL] 톡신 (외전증보판) 5
메카니스트 / 더클북컴퍼니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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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니스트 작가님의 '톡신' 외전입니다.

 

#궁정물 #판타지물 #동양풍 #능욕공 #집착공 #미인공 #광공 #천재공 #무심공 #냉혈공 #황제공 #미인수 #외유내강수 #유혹수 #상처수 #복수 #감금 #왕족/귀족 #애증 #신분차이 #서브공있음 

 

*약스포 포함

본편에서 해피엔딩이긴 하지만 막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그런 결말은 아니었는데 이렇게 짧게나마 일상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수가 점점 어머니의 뿔을 만지는 시간이 줄었다는 것도 좋았고..

몽유병으로 매일 밤 돌아다니는 수와 함께하며 밤산책 하는 거라 하던 공에게도 깊은 사랑이 느껴져서 뭉클했습니다.

짧아서 아쉬운 것 빼곤 다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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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고양이 테라피 [BL] 고양이 테라피 1
마린코드 / 향연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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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코드 작가님의 '고양이 테라피'입니다.

#현대물 #달달물 #강공 #미남공 #츤데레공 #절륜공 #순진수 #미인수 #허당수 #상처수 #인외존재 #동거/배우자 #나이차이

*약스포 포함
'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작가님의 소설이에요. 강건마는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게다가 처음 보는 작가님) 읽지 않았는데 요 소설은 단권이라 부담도 없어서 도전해보게 되었어요.
배우인 호랑이 수인이 촬영장에서 냥줍을 해 키우며 점점 정을 붙였더니 실은 고양이 수인이었던 것! 고양이 수인에게 집을 털리고 괘씸함에 떨던 중 예능에 집공개가 되어 팬들에 의해 고양이가 사라졌다는 댓글이 달리자 고양이 유기 기사가 나고 호랑이 수인은 고양이를 잡으러 갑니다.
고양이 유튭보는 기분도 들고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어서 강건마도 봐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어요.  
ㄹㄷ엔 외전도 있던데 외전도 얼른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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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시트러스 쇼크(Citrus Shock) (총3권/완결)
무복 / 페브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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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복 작가님의 '시트러스 쇼크(Citrus Shock)'입니다.

#현대물 #판타지물 #달달물 #사건물 #미인공 #능글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미남수 #무심수 #단정수 #상처수 #초능력

*약스포 포함
'민들레 관찰일지' 작가님 소설이라  구매해봤습니다.
소개글을 까먹어서 대충 표지보고 청게물이라고 생각했는데 헌터물이더라구요!(더 좋아)
헌터물이지만 사냥하는 내용은 거의 안 나와요.  이능력 미등록자들이 음모를 꾸미고 거기에 수가 휘말리는 내용입니다.

수는 일반인이고 재난현장 보상 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에요. 매일 출근 전 카페에 들러 뜨아를 마시는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소시민.  재난현장 조사를 하러 간 곳에서 미처 처리되지 않았던 괴물과 마주치게 되고 죽었구나 싶었던 찰나 자신을 도와준 이능력자에게 고마움과 더불어 상처입은 그에게 연민을 느끼고 눈물을 흘리던 수. 그런데 어딘가 익숙했던 그는 바로 단골 카페에서 자신과 마찬가지로 항상 뜨아를 시켜 수 혼자 내적친밀감을  쌓고 있던 그 사람이었던 것. 그리고 며칠 뒤 출근을 하던 수는 회사로 가는 엘베 앞에서 그 남자를 다시 한 번 마주치게 됩니다. 이 세계에서는 이능력자는 비밀의 존재로 어느 누가 이능력자인지 관계자 외엔 알 수 없으며 알게 된다면 그에 따른 대가를 치뤄야 해서 수는 필사적으로 모르는 척을 하려 하지만 남자가 먼저 알은척을 해옵니다. 그리고 그 뒤로 수시로 나타나 친해지고 싶다며 적극적으로 다가오는데요.. 이 뒤는 궁금하시면 읽어주세요! ㅎㅎ

사건 자체는 엄청 치밀하진 않아요. 해결도 싱겁게 되어버리고. 하지만 전체적으론 재미있었어요. 수에게 숨겨진 힘(?)도 있고, 또 외전엔 두 사람의 과거 이야기도 나옵니다. 

작가님 소설이 두 질이 전부던데 신작이 나오면 또 사볼 것 같네요.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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