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빱수 좋아하지만 또 너무 멍청한 건 싫어하는데 요기 수는 눈치도 빠르고 귀여워요.
마냥 어린애 처럼 해맑아서 귀여운 게 아니라 나름대로 살아보려고 하는 게 귀여워요.
작가님은 해외에 사시는 것 같아요. 현장감이 확 느껴져요.
작가님 차기작도 너모너무 기대됩니다!!!!!!
우리 오랫동안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