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책 소개도, 작가님의 다른 소설들의 표지나 제목도
어느 하나 끌리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서 패스!
지인이 재미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추천을?
그래도 안 내키는 걸..?
이번엔 외전이 나왔다며 특딜을 또?
뭐..그닥....
리뷰를 보니 재미있다고??
흠...
쿠폰이 두 장이나 있는데 살 게 너무 없어. 어쩔 수 없이 사야지.
우울증 걸린 외계인이라.. 다른 소설이랑 초반 설정이 비슷한 걸?
으음..? 괴물의 말투가 참 특이
왜 나 자꾸 빠져들어
공이 아니라 수? 충격! 하지만 이것대로 좋아 >3~
본인 이 커플을 세상 아니 우주 제일의 커플로 인정//ㅂ//
이런 찐사 흔치 않은 것
bl을 읽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