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동양풍과 스포츠물을 좋아하지만 헌터물은 처음 읽어서 두근두근 기대되었어요.
그런데 설정이 조금 독특했어요.
시작하자마다 공과 수 몸이 바뀌더니..!?
엄청 흥미롭쥬..
역시 비원작가님이라 글도 잘 쓰셔서 술술 잘 읽혀요.
재미나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