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추천해줘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소재만 놓고 보면 8권은 나올 것 같은 설정인데 총 4권이이다보니 생각보다는 진행이 가볍고 호로록 해결되었어요.
그래서 피로감이 덜 하고 고구마도 길지 않아서 좋네요.
후반부에선 눈물도 질질 짜면서 읽었어요 ㅋㅋㅋ
아 근데 외전이 너무 시급해요. 이제 진짜 행복해지려는 찰나에 끝나다니요???
작가님?????
흔한 내용이라도 좋으니 둘의 알콩달콩 행복한 모습 보고 싶어요!